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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노트] 예수님은 부활과 생명 (요11:24-27)-26.3.29(중고등부)

작성자비전가이드|작성시간26.03.26|조회수101 목록 댓글 0

예수님은 부활과 생명

참고말씀: 마16:15-21; 요3:36; 5:24; 6:35,47,48; 10:28,29; 14:6; 20:28,31; 행1:8,22; 2:30-32,36; 3:15; 4:33; 5:30,31,42; 9:20,22; 18:5,28; 롬8:26; 고전15:20,51,52; 고후5:8; 살전4:14; 약1:1; 유1:1; 요일5:11,20

읽을말씀: 요11:24-27

주제말씀: 요11: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첫째, 예수님을 ‘부활의 주’로 믿어야 합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요11:25)

 

 믿음의 사람들은 예수님을 누구로 믿었을까요? 4대 성현 중 하나로 믿었습니까? 아닙니다. 오히려 ‘부활의 주’로 믿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스스로 밝히셨고,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요11:25 상) 성경 곳곳에서 증언한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전15:20) / “그는 선지자라 하나님이 이미 맹세하사 그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그 위에 앉게 하리라 하심을 알고 미리 본고로 그리스도의 부활을 말하되 그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그의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행2:30-32)

 실제로 초대교회 당시 직분자들에게 요구되는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이었습니까?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고 증언하는 일입니다.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와 더불어 예수께서 부활하심을 증언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행1:22) /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행4:33)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 되리라 하시니라.”(행1:8)

 예수님을 ‘부활의 주’로 믿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예수님께서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다시 사신 분임을 믿는다는 것뿐 아니라,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도 예수님처럼 부활하게 될 것을 믿는다는 의미까지도 포함합니다.

 왜 예수님을 부활의 주로 믿는 것이 중요합니까?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것이 곧 참된 신앙의 첫걸음이요 신앙의 핵심이며, 우리도 예수님처럼 다시 살게 되는 것을 믿는 것이야말로 참된 신앙의 원동력이기 때문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죽어도 다시 살게 되고, 천국에서 신령한 몸을 가지고 주님과 영원히 살게 되는데,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11:25,26) 어찌 신앙생활의 내용과 질이 달라지지 않을 수 있단 말입니까? 비록 몸은 이 땅에 머물고 있지만, 우리의 시선은 언제나 하나님 나라에 고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모든 성도는 다 무엇을 믿고 잠들었습니까? 부활의 소망, 즉 예수님이 자신들의 부활 이심을 믿고 잠들었습니다. “마르다가 이르되 마지막 날 부활 때에는 다시 살아날 줄을 내가 아나이다.”(요11:24) /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살전4:14) /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고전15:51,52)

 지금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도 예수님이 나의 부활 이심을 믿고 고백하고 있습니까? 예수님이 부활하셨음을 믿는 것이 곧 참된 신앙의 첫걸음이요 신앙의 핵심이며, 우리도 예수님처럼 다시 살게 되는 것을 믿는 것이야말로 참된 신앙의 원동력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둘째, 예수님을 ‘생명의 주’로 믿어야 합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요11:25)

 

 믿음의 사람들은 또 예수님을 누구로 믿었습니까? ‘생명의 주’입니다. 즉 예수님만이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또한 영생하도록 인도하실 수 있음을 믿었습니다. 예수님이 친히 증언하시고,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요11:25 상)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요14:6 상)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요6:35) /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요6:47,48)

 성경 곳곳에서 증언한 것처럼 말입니다.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라.”(행3:15) /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요일5:11) /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요일5:20 하)

 실제로 모든 성경은 예외 없이 생명이 누구에게 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까? 예수님입니다.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요3:36)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5:24) /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요10:28,29)

 왜 예수님을 생명의 주로 믿는 것이 중요합니까? 예수 그리스도 안에 생명이 있음을 깨달을 때, 비로소 신앙생활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매일 내가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깨닫게 되고, 나에게 닥친 문제나 고난 너머를 바라보게 되며.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8:26) 심지어 죽음조차 전혀 두려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고후5:8)

 생각해 보십시오. 예수님을 믿어 영생을 받았고 또한 이 땅에서 그것을 미리 맛보면서 살아갈 수 있는데 어찌 우리의 일상이 아무런 의미가 없을 수 있으며,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소유한 자들인데 어찌 문제나 고난 따위가 우리를 침몰시킬 수 있으며, 육체의 죽음은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가는 관문인데, 어찌 죽음 따위가 두려울 수 있겠습니까?

 지금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도 예수님이 나의 생명이심을 믿고 고백하고 있습니까? 원하건대 예수님을 ‘생명의 주’로 믿고 의지함으로써, 매일 내가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깨닫고, 나에게 닥친 문제나 고난 너머를 바라보게 되기를 원합니다.

 

 

셋째, 예수님을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아들’로 믿어야 합니다!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요11:27)

 

 예수님을 ‘부활과 생명’으로 믿는다는 것은 무엇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까? 예수님을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 것입니다.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요11:27)

 어째서입니까? 그분이 그리스도가 아니시면 결코 부활하실 수 없고, 세상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시면 우리에게 생명을 도무지 주실 수 없기 때문입니다.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요20:28) /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받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행2:32,36) /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이스라엘에게 회개함과 죄 사함을 주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로 삼으셨느니라.”(행5:30,31)

 이를 통해 무엇을 깨닫게 됩니까?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시기에 우리에게 부활의 주가 되실 수 있으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기에 우리에게 생명의 주가 되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의 신앙생활은 무엇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까? 예수님에 대한 올바른 신앙 고백입니다. 그러고 보니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에게 무엇을 확인하시고서야, 비로소 교회생활을 가르치셨고, 또한 당신의 죽음과 부활에 대해 가르치셨습니까? 신앙 고백입니다.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마16:15-17) /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이에 제자들에게 경고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이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마16:18-21)

 지금 우리의 경우는 어떻습니까? 예수님을 ‘나의 주와 그리스도’로 올바로 고백하고 있습니까? 믿음의 사람들이 줄기차게 고백하고 증언해 온 것처럼 말입니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요20:31) /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행5:42) /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행9:20) /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언하여 다메섹에 있는 유대인들을 당혹하게 하니라.”(행9:22) /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행18:5 하) / “이는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언하여 공중 앞에서 힘 있게 유대인의 말을 이김이러라.”(행18:28) /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약1:1) /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는 부르심을 받은 자 곧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사랑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지키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라.”(유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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