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료실(비전칼럼1)

[비전칼럼833] 비전의 사람은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아야 합니다

작성자비전가이드|작성시간22.10.27|조회수33 목록 댓글 0

* 비전의 사람은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아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딤후1:8 하)

 

 비전의 사람은 또 무엇을 받아야 합니까? 고난(苦難)입니다. “...고난을 받으라.”(8절 하) 어째서입니까? 고난이 없으면 영광이 없는 것처럼,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롬8:17 하) 비전의 여정에 있어서 고난은 필연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박해를 받으리라.”(딤후3:12)

 즉 제대로 이 길을 가려면 자기 부인이나 희생, 믿음의 연단 등을 각오해야 하는 것입니다.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막8:35) /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약1:2-4)

 다만 무엇과 함께 받아야 합니까? 복음입니다.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8절 하) 다시 말하면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을 받고,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롬8:17)

 진리와 함께 고난을 받으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전13:6,7) 의와 함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마5:10,11)

 어째서입니까? 복음으로 말미암은 고난이 아니면, 단순한 생고생(生苦生, 별 필요나 실속도 없는 괜한 고생)이나 괜한 헛수고가 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벧전2:20 상)

 물론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 심지(心志)가 곧지 못하고 의지박약(意志薄弱)인 우리로서는 더더욱 그러 합니다. 노력하면 할수록 한 결 같이 어떤 결론에만 다다르게 됩니까? 내 힘과 의지만으로는 도무지 불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슥4:6 중)

 그러므로 이를 위해서는 무엇이 반드시 필요합니까?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능력이신 성령을 힘입을 때 가능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18절 중) 이 같은 삶은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를 때에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슥4:6 하) 즉 말씀의 전파나 봉사, 비전의 삶 등의 모든 일이 다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할 때 비로소 가능한 것입니다.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벧전4:11 상)

 우리의 경우는 어떻습니까? 고난을 받되 복음과 함께 그리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날마다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고 있습니까?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8절 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