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선거의 저승사자' 장동혁 이미 아웃... 한동훈은 복당 서두르지 않아도 돼" 작성자Pray without ceasing|작성시간26.06.11|조회수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youtu.be/YGGv9i1Pouc?si=Y-rv4jQK_b6Wni7K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