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한동훈 복당 시기? 어차피 승부는 물 밑에서 이뤄지는 것... 결국 보수 내 대체 불가능한 사람은 한동훈 뿐" 작성자Pray without ceasing|작성시간26.06.19|조회수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youtu.be/aPn5FqBm-sI?si=WGhp15c6ixgLNi4A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