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 2년 차’ ‘공멸’ 상황 터지자 친명 의원이 마지막까지 부른 이름 작성자Pray without ceasing|작성시간26.06.17|조회수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youtu.be/uBMGZxfFxYw?si=JgKrkQKreNkIGP2O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