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군산 용문초등학교에 재학중인 6학년 유소연입니다.
지금은 군산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에서 초등통합 과정을 배우고 있습니다.
제 꿈은 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평소 선생님을 보며 "나도 선생님처럼 좋은 담임 선생님이 되고 싶다"라고 1학년때 부터 쭈욱 꿈을 굳혀
선생님이 되고 싶었습니다.
꿈을 굳혀운 덕에 다른 친구들보다 더 노력하여서 저는 군산용문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그동안 가고 싶었던 군산 회현중에 시험을 치러서 입학하게 됩니다.
그 뒤 선생님이 되기위해 중학교에서 선생님의 말씀을 열심히 들으며 학교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둡니다.
힘들지만 1학년 부터의 꿈이 중학교 때 더 이루고 싶어 더 열심히 공부합니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군산 중앙 여자 고등학교에 입학한후
선생님이 되기 위해 문과를 선택합니다
그후 대학 입시를 준비한 후
서울 교대에 입학하여 4년동안 열심히 공부하여 초등 교사 임용고시를 치러 합격한후
처음으로 아이들과 수업을 합니다.
그후 저는 아이들과 즐겁게 학교에서 수업도 하며
힘들지만 아이들을 위해 가끔씩 파티도 해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선생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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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마징가 권샘 작성시간 13.05.22 유소연 학생^^ "나도 저렇게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다."라고 했는데, 그부분을 구체적으로 써주세요
어떤 점이 소연학생을 훌륭한 교사가 되도록, 도전하도록 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소연학생이 교사가 되어 교실에서 학생들과 어떻게 생활하고 싶은지에 대한 부분도 구체적으로 써주세요. 그것만 추가되면 꿈 영상이 훨씬 멋질 것으로 생각 됩니다. ㅎㅎㅎㅎㅎ -
작성자임피중 유동엽 작성시간 13.06.05 유소연님 그 꿈 꼭 이루길 바랍니다. 떄로는 엄격하게 때로는 가족처럼 지내는 선생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비록 힘들지라도 미래의 학생들의 웃음을 상상하면서 그 힘든 일을 잊으세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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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임피중 윤유성 작성시간 13.06.05 초등학교 선생님 좋은꿈이에요 지금부터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선생님을 만나 롤모델로 삼아 그선생님 처럼 되길 바래요~
수능도 잘봐서 한번에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길바래요 응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