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매일 삶의 자리에서 밀려오는 걱정과 염려, 그리고 우리를 주저앉히려는 세상의 수많은 파도와 마주하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우리가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이유는, 세상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함이 아니라 그것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고 세상을 이길 힘을 얻기 위함인 줄 믿습니다.
이 시간 모든 무거운 짐과 두려움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고, 먼저 만왕의 왕 되신 주님의 이름을 높이며 믿음으로 힘차게 일어서길
원합니다. 우리가 주님의 이름을 높여 부르며 나아갈 때, 메마른 우리 심령 가운데 성령 하나님의 깊은 임재와 은혜의 단비가 임할 줄 믿습니다. 나아가 그 임재 안에서 새 힘을 얻은 우리가 이제는 머무르는 자가 아니라, '나를 통하여' 이 땅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푸르른 계절을 삼고 주를 왕으로 선포하는 결단과 파송의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1. 모든 민족과 방언들 가운데 (G)
2. 주예수의 이름높이세 (G)
3. 일어나라 주의 백성 (G)
4. 나를 통하여 (F)
5. 임재 (F)후렴부터-이곳에 오셔서
6. 그리스도의 계절 (G)
7.지존하신 주님 이름앞에(G) 후렴부터-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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