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지리산화성대종주(26-06-09~12):(3박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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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槪要: 매년 성중/중성 종주와 백무동ß--à천왕봉 코스로 지리산 산행을 하여 왔고, 8년만에 다시 화성대의 장거리 종주를 하였다.
1)BAC.화대종주 Challenge도전과 구례군의 지리산 화대 종주 인증도 동시에 진행하였다.
2)傘壽에 이어 望九에 접어든 이제, 3박4일동안 산속에 오래 머무르며, 여유롭게 즐기는 산행을 하였다.
3)노고산정상과 중봉에서의 해맞이는 일생처음으로 불타오르는 빛나는 생일선물을 받았으니---3代의 德을 쌓지 못한 나에게는 아주 뜻깊은
선물이 아닐수 없었고, 천왕봉 대신 중봉에서 獨燥를 즐겼다.
2.日程별 山行 내역(3박4일)
1)26-06-09: 서울 남부T.(11시승차)----구례T.(14시20분 도착)--à예약한 택시로 --à화엄사 일주문 도착
(1)BAC.화대종주 도전 첫인증과 구례군 화대종주 스탬프 찍고---à성삼재 도착.(15시)---정비하고:15시10분 ---노고단으로 출발!!!!
(2)16:00시----노고단 대피소 도착후 입실후에 ----노고단 고개에 올라 10일 아침 노고단 정상 탐방예약(전화;1670-9202)하고 약간 흐려서
일몰 조망은 못하고 대피소로 돌아와 내일 이른 출발준비하였다.
(3)노고단 대피소의 1인실 캡슐형 숙소는 정말 가성비 높아서 벌써 2번째 이다
2)26-06-10: 오늘은 노고단 정상 해맞이하고 ---벽소령 대피소까지 여유로운 산행을 하였다
(1)03시40분: 대피소 출발--à정상에서 5시20분에 반야봉 우측으로 불타오르는 태양에게 입산신고와 안전 산행을 기원하고
(2)05시35분: 노고단 고개에서 처음으로 “반달가슴곰 주의 알림종”3번울린후, 넉넉하고 포근한 엄마의 품속으로 품속으로 들기 시작하였고
(3)임걸령(인증과 식수 보급)-à노루목(이번에는 반야봉 왕복 생략)---삼도봉에서 360도 조망(경상남도+전라남도+전라북도)--à화개재에서
조망즐기고 ----오늘 최고 난 코스인 토끼봉으로 -à연하천 휴식하고--à3.6Km더 진행하여 벽소령대피소에 편안하게 도착:13시20분
(4)오늘 16.5Km(노고단 대피소à정상왕복 포함)/9시간40분 소요--- 예전과 다른 여유로운 산행 덕분으로 푸르고 맑은 숲속을 혼자 독차지
한듯 즐겁고 행복하였다.
(5)올해 또 UP-Date된 대피소편의 시설:24시간 자동판매기가 설치되어 있어 참 편하고 감사하였다+샘물 꼭지도 취사장 입구에 설치되어
한참 아래로 다녀오지 않아 참 편하였다. 숙소도 개인 난방과 충전용 콘센트가 있어서 참 좋았다
3)26-06-11(3일째); 오늘은 장터목 대피소까지 약 11Km로 가장 여유롭고 짧은 코스여서 느긋하게 벽소령의 아침을 즐기고
(1)07시30분 출발---선비샘에서 감사인사후----칠선봉---영신봉까지 오늘 코스중 가장 힘들어도 산그리메를 즐기며----세석대피소 도착---
점심과 휴식후-à짙푸른 숲으로 복원된 세석평전의 새로운 절경을 담아보고--à양 한 마리가 환영해주는 촛대봉----
화장봉의 수문장에 인사하고 -à화장봉에서 연하선경과 천왕봉으로 바라보니 가슴이 찡해온다-à연하봉지나서
(2)14시에 장터목 도착::약11Km/6시간30분 소요----주능선 중에서 벽소령---장터목 구간이 짧지만 이 또한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조망과
아기자기한 봉우리들을 즐길 수 있었다.
(3)장터목대피소----샘물 꼭지도 취사장입구에 있어서 참 편한데 ----잠자리는 여전히 군대 침상과 비슷 하고 전화기 충전 콘센트가
외부에 있어서 조금 불편해도 ----개선 해주기를 빌고 빌어오는 화장실이 가장 불편한 편의 시설인 것 같다.
(4)내일은 새벽 3시에 출발해야 하기에 일찍 잠을 청한다.
4)26-06-12: 불타오르는 태양의 선물을 기대하고 3박4일의 끝 맺음을 아름답게 마무리 하기위한 다짐을 하며 1번으로 출발한다.
(1)03시: 통문을 통과하고 제석봉--à통천문에서 통과의 禮를 하고---하늘로 오른다--à천왕봉에는 그믐달과 나 혼자다.
먼저 지리산 山神이신 聖母님께 입산신고와 예정된 마감 시간안에 안전하게 하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청하고,
(2)4시15분:천왕봉 정상에서 BAC인증하고,일출까지 기다리지 않고----홀로 獨燥하기위해 중봉으로 향한다.
(3)04시55분~~~05시15분 동안 중봉에서 활짝 웃는 철쭉+붉은병꽃의 축하를 듬뿍 받으며 아무도 방해 받지 않고 나홀로 붉은 태양의
뜨거운 氣를 받았으니 일생에 최고의 생일 선물이다.이제 천천히 발 밑을 조심 하며 치밭목대피소-à무재치기폭포-à
유평리-à대원사 일주문(BAC.화대종주 마감 시간을 2시간 여유있게 완주 인증)----계곡길을 벗 삼아 여유롭게 쉬엄 쉬엄
하산한다(***시원한 계곡에 출입금지라 –참새가 방앗간 지나는 마음으로***)
(4)11시 40분에 대원사 계곡 탐방 지원센터에 도착후 구례군 지리산 화대 종주인증 스탬프 찍고 “지리산국립공원 안심케어”QR코드”찍고
3박4일간 지리산 대종주 완료 신고를 하며 예정한 시간에 여유롭고 건강하게 완주하여 山神님+지리산 국립공원 관계 직원 모든 분들과
넉넉하고 푸근한 길을 안내해 주신 수목들과 산새들의 합창 등등 +++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5)장터목---천왕봉---중봉---치밭목대피소---유평리/11.2Km+포장도로—대원사---대원사 주차장/3.8Km//약15Km/8시간40분 소요
(6)11시30분원지행 버스는 간발의 차이로 보내고 ---휴식 등 정비하고 13시10분 원지행(원지까지 50분소요)-à15시40분 서울행 버스로
귀경 귀가 하였슴.
5)이번 종주 산행의 마무리와 지리산이 매력적인 점들
(1)언제나 산행에는 모든 가능한 준비를 해야 하고,겸손 해야 함을 또 배운다: 정상에서의 날씨 변화에 대비(장갑+경량 잠바등등)
(2)배낭은 최대로 가볍게----나는 산에서 식사는 화기 없이 간편한 행동식과 대피소에서 햇반을 최대로 활용한다
(3)지리산의 주능선은 포근한 길의 느낌이 언제나 엄마의 품속 같아 자주 들게 되고, 특히 그 높은 주능선에 넉넉한 샘물은 오아시스고
엄마의 젖 같아 편하다(각대피소 마다 넉넉한 샘물+ 임걸령+선비샘)
(4)한여름에도 지리산의 품에 안겨 피서를 즐기고 싶다(백무동-천왕봉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