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년 9월에 태어난 그대를 생각하면서.... 작성자생명과평화| 작성시간17.09.25| 조회수63|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소망 작성시간17.09.26 오늘이 선생님에게 매우 애틋한 날이군요. 위로 드립니다.열심히 환자들을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모습을 보며 하늘에서도 아드님 웃고 있을 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생명과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9.26 그간 선생님도 평안하시지요?응원에 감사드리며 열심히 잘 걷겠습니다.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tree 작성시간17.10.06 아름답습니다. 사랑하는 그 마음.. 하늘에서 꼭 알아 줄 것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생명과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0.07 고맙습니다. 잘 뛰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라 작성시간17.10.17 숙연해지는 군요잘봣슴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생명과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0.17 감사합니다. 멋진 10월 되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