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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틸라 하는중에 몇가지 궁금한게 있네요.

작성자제이미스준| 작성시간15.06.26| 조회수15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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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Vocaloid時代 작성시간15.06.26 1. 없는걸로 압니다.. 일단 터지면 일정기간동안 지속인지, 무작위로 사라지는 지 정확히 모르겠더군요..
    다만 전염병이 터졌다해도 일단 지역(지방)의 위생을 -로 방치하진 않는 게 좋겠죠..

    2. 그걸로 꾸준히 관리하는 게 거의 답으로 압니다. 혹은 정치적 상황을 밸런스하게 잡는 게 다죠.

    3. 직급 임명의 경우 사실 자신의 가문보다 타 가문에 쓰는게 더 용이합니다. 종종 임명시킬 때 딜레마가
    발생하는 데 이때 해당 인물의 정치력을 소모시킬 수 있으므로 정치상황이 불리할 때 쓰이죠.

    그래픽 쪽은 잘 모르는지라 뭐라 말할 게 없네여;
  • 답댓글 작성자 제이미스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26 답변감사합니다. 죄송하지만 1. 위생을 -로 방치안한다는게 어떤방법이 있나요? 순간적으로 전염병이 터지면 다른건물을 허물고 위생관련 시설을 지어야한다는 말씀이신가요?

    3. 직급임명은 그럼 타가문을 쓰일경우 타가문의 영향력이 높아지지 않나요?
  • 답댓글 작성자 쵸파 작성시간15.06.26 제이미스준 제가 아는 위생 부분만 답변 드려 보겠습니다
    도시 건물 건설계획을 세울때 항상 세가지는 염두에 두시는게 좋습니다.
    1. 공공질서
    2. 식량
    3. 위생

    1번의 경우 반란과 직결되므로 가장 중요한 요인이기때문에 -되는 건물과 + 되는 건물을 잘 저울질해서 건설 하셔야 합니다.
    2번의 경우 도시 수입과 군대유지와 직결되는 문제이므로 (특히 속주 전체 식량이 - 일경우 세금이 25퍼센트인가.. 정확한 수치는 모르겠지만..적게 들어옵니다.. )
    3번의 경우 말씀하신 전염병과 관련된 수치이며 이것 역시 공공질서와 마찬가지로 잘계산해서 처음부터 지어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쵸파 작성시간15.06.26 쵸파 저같은 경우는 로마로 주로 플레이 하는 편인데 모든 도시.. 심지어 군사속주에서도 항상 두가지 위생건물(수로교와 분수)은 챙기는 편입니다.
    속주의 주도에는 항상 위생건물부터 무조건 지어 위생수치를 + 로 만들고 시작하며 업그레이드 마지막 단계에서는 주도에 수로교 와 특산물이 없는 소도에 분수대를 지어서 속주가 풀 개발되어도 위생이 -로 떨어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편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제이미스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27 쵸파 죄송하지만 직급임명에 대해서도 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타가문 직급임명해놓고 그러면 타가문이 영향력이 높아지지않나요? 그리고 속주총독의 경우 자신의 가문일원이 좋나요 아니면 타가문해두는게 저한테 좋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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