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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 엽기

[스크랩] 법정에 선 남자

작성자조남식|작성시간26.06.16|조회수0 목록 댓글 0

좋은약을 소개합니다
.
1. 봐주그라
이걸 먹이면 머리 스타일을 바꾸거나
새 옷을 입어도 무관심하고..
관심을 끌어보려고 알몸으로 돌아다녀도
쳐다 보지도 않던 남편의 눈에
번쩍~ 불이 들어오게 할 수 있다..
.
2. 사주그라
남편에게 이걸 먹이면..
생일이나 결혼기념일 뿐 아니라,
수시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3. 참~ 그라
비아그라와 정반대의 약효를 지닌 것으로
여성용이며..
좀 우아하게 쉬고 싶을때 먹으면 된다..
.
4. 니보그라
제멋대로 TV 채널을 돌리던
무대뽀 남편에게 이 약을 먹이면..
TV 채널을 부인 맘대로 할 수 있게 된다..

5. 나가그라
쉬는날 집에만 있는 남편에게
이 약을 먹이면..
부인에게 산으로 들로,
놀러가자 보채게 된다..
.
6. 입떼그라
집에 오면 밥 묵자, 자자~ 말고는
입을 봉하고 있는 남편에게 먹이면
아주 말이 많아진다..

7. 착하그라
악처에게 이 약을 먹이면 착하게 변하고
시댁식구를 뭘로 알던 버릇도 샥~ 고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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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좀닦그라
잘 치우지 않는 게으른 부인에게 먹이면
걸레를 항상 손에 들고 다닌다..

9. 꿈깨그라
왕비병 & 공주병 아내를 위해 먹이는 약..
.
10. 게있그라
밖으로 돌아다니길 좋아해서
집에 붙어있지 않는 부인에게 먹이면
얌전히 집에만 있게된다..

웃음과 노래는 최고의 보약이다
.
새벽이 한 시간이 즐거우면
온종일 행복하게 웃을 일만 생깁니다
하루가 즐거우면 한 달이 행복한 것이고
정월 초하루가 즐거우면 일 년이 행복한 것이고
.
결혼식 하루가 즐거우면 평생 동안 행복합니다
새벽에 잠에서 깨어나면
거시기가 힘이 넘쳐날 때 마누라에게
최고의 써 비스를 제공하면 가볍게 아침 산책을 하고
집에 돌라와 밥상을 받으면 반찬부터 달라 저 있다

오늘아침 먹은 설거지는 내가 할까 빈말이라도
아내에게 말을 건네면 설거지 할 때 아내의 콧노래가
문밖까지 따라 나와 잘 다녀오라고 배웅을 한다
자고로 평생 행복하려면 다른 여자에게 곁눈질 하지말고
오르지 집 토끼만 잡아야 한다
.
밤마다 무릅꿇고 팔꿉혀 펴기 운동을 잘하여
한 우물만 깊게 파면 행복의 샘이
나오게 마련입니다
행복의 샘물도 자주 퍼내면 물이 말라
독약이 될 수 있으니 적당한 간격을 유지하여라

우리가 적당한 웃음은
암도 치료되는 특효가 있으니
자주 웃어 삶의 활력소가 될수있도록
유머방을 들려서 답글도 달고 시간적
여유를 갖어라.
.
웃고 사는 세상은
주름살에 다리미질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모두 활기차게 웃는 날 되세요

법정에 선 남자
.
남자가 부인을 총으로 쏴 죽인 협의로 법정에 섰다
재판장이 물었다
"왜 부인을 죽였나요?"
남자는 흥분해서 말했다
.
"마누라가 다른 남자와 바람을 폈지 뭡니까?
그래서 너무 분해서 총을 쐈어요!"
재판장이 물었다
"그럼 그 상황에서 댁의 부인과
바람을 함께 폈던 남자중에 누가 더 밉던가요?"

남자가 대답했다.
"그 남자놈이 더 미웠어요"
재판장은 의아해 하며 물었다.
"그런데 왜 남자를 죽이지 않고 부인을 쐈어요?"
.
그러자 남자가 대답했다.
"저도 처음엔 그러려고 했어요.
하지만 그러다가는 여러 놈 죽이겠더라구요"
-옮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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