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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 엽기

[스크랩] 오~메 나죽어...

작성자조남식|작성시간26.06.23|조회수0 목록 댓글 0

여자를 위한 거시기
.
버스가 갑자기 출발하는 바람에
어떤 아가씨가 자기도 모르게 남자의
그것을 잡고 말았다.
.
그러자
아가씨가 너무 미안하고 창피해서
어쩔줄 몰라 하자 남자가
.
“미안해 할 것 없습니다.
제가 오히려 감사하죠”
“예?”
.
“내 거시기가
여자를 위해 좋은 일 해본 것이
처음이거든요.”

오~메 나죽어...

.

뚱뚱한 아내와 말라껭이 남편이 저녁식사를 마쳤다.

잠시후 아내가 쟁반위에 대접하나를 들고 나오면서 하는말

아내 : " 여보!!

얼른 이리와서 약 드세요" 남편 :무슨 약인데?

.

아내 :어제 드신것과 같은 약이에요!!

당신 나이도 있고 해서 보약을 지은거에요

어서 이리와서 드세요"

남편 : " 싫어!! 난 보약 같은거 안먹을래" 라고 하면서

밖으로 뛰어 나간다.

아내 : " 당신두 꼭 저럴땐 어린애 같다니깐 빨랑 들어오세요"

그러자 밖에 뛰쳐 나간 남편은 이렇게 외쳤다***************

남편 : " 약 먹여놓고 또 어제밤 처럼 본전 뽑을려고 그러지?

당신은 좋다고 환장 하지만 난 그낭 숨넘어 간다고

아유 숨좀쉬고 하자

죽내죽어

오! 주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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