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성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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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피치(부천) 작성시간 12.08.02 Cd를 가장한 러버가 허구란 말에 대한 제경험을 이야기 한거입니다.
님이 알한거 처럼 잠깐 해보는 정도가 아닌 10년정도 하다 바뀌는 사람까지 있습니다.
그런것들이 현실입니다.
전 그런 사람들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CD는 여자가 아닌 여장자이기때문에 남성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거죠
그것을 당연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러버 기질이 있는 사람이 여장도 할 수 있는거고 CD생활 하다가 러버기질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우연치 않게 남자와 러브러브가 되어 게이가 되는 경우가 있듯이....
Cd생활 오래 하면 러버와의 만남에 의해 동성애가 충분이 생길수 있는것입니다.
여장 자체는 성향이 아니라 취향일분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피치(부천) 작성시간 12.08.02 10여년전 CD들과 지금의 CD들 본질적으로 너무 많이 변하였습니다.
10여년전의 남자들과 지금의 남자들도 너무나 많이 변하였습니다.
10여년전에 CD들은 형 여장이 너무이뻐요... 라는 말이 흔했는데
지금은 찾기 어렵네요...
남자들도 어느세 러버란 이름을 달고는 러버가 되어 가더군요
Lover라고 영어권에선 남자의 색스파트너란 의미로 사용되는 단어처럼
원나잇을 요구하는 일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세상이 변하듯 이세게도 변하는건 저도 인정하고 거기에 같이 살고 있습니다만.
CD는 그래도 남자입니다. 그리고 여장을 취미로 하는것이니가요
취미로 한다는것 자체가 성향이 아니라 취향인거죠 -
답댓글 작성자피치(부천) 작성시간 12.08.02 애초에 시가러에 대한 내용만 덧글을 달았는데 내용을 이해 못한다는둥 그런식으로 이야기 하시니 전체적으로 덧글을 달게 되는군요
아무튼 남자는 이쁜사람한테 끌리고 이쪽 세계에 오래 몸담고 있으면 Cd가 남자라는 의식이 무뎌지는 현상일뿐
레즈라고 말할 것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킹타이거 작성시간 12.08.08 하하, 피치님. 제가 드린 말씀은 피치님의 의견과 일맥상통하는 내용입니다. 이 세계에 대한 "개념정리"는 비교적 명확하게 돼있지만... 정작 사람들의 성향이 마구 섞이고 변한다는 말은... 제가 제 댓글에도 썼습니다. 님이 말하는 부분과 비슷한 의견이죠. 다만! 시가러.. 등의 엉터리 명칭을 만들어서.. 사람들을 함부로 구분짓고 매도하며 비난하는 풍토가 바뀌어야한다는 것입니다. CD 세계에서 업계경력이 오래되고 나이 지긋한 사람들일수록, 권위의식만 보이려고할 게 아니라... 말 한마디 한마디에 신중을 기하고, 많은 부류의 사람들을 배려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연장자들이 다툼을 중재하지는 못할망정, 다툼을 만들지는 말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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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현수기 작성시간 12.08.04 여기에서ㅡ논제를달고답하는건 좀그러내요ㅡ서로가서로에게 미숙한표현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