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칸 농원을 다녀 왔어요
새롭게 떠오르는 라벤더명소
부안 아늑하다는 뜻의
아노칸 (안옥한)
올해는 무료로 개방
내년에는 카페도 운영하고 입장료도 있을것 같아요
파도님 일터에서 맛난 점심
생김치 담가서 맛나게 먹고
싸주셔서 득템.
잘 먹겠습니다~~♡
입구 임시주차장에 미국능소화 예쁘게 아치로 키우셨네요
머지않아 만개하면 예쁠듯
내년을 준비하신다는 주인장 말씀
내년에 더 예뻐질 농원에
카페도 개업 하실건가봐요
긴 대화는 실례 같아서 못해봤네요
볼거리도 많고
포토존도 많아서
잘 즐기고 왔어요
비가 내려서 불편함은 좀 있었지만~
그래도 만족도 상(上)
원래 계획대로 신시도 돌리네
만나러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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