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Jin-lee{眞]

우중 무녀도

작성자진이|작성시간26.06.19|조회수18 목록 댓글 3



파도님과 함께~
어디선가 쉬어가고 싶어서
무녀도로~
개일것 같던 비가 다시 내려요
우산 안들고 나갔는데...
그래서 후다닥~
몇컷 찍고 뛰어~~

어디선가 향기가~
자귀나무 사이로 인동초가 꽃을 피웠네요

미동도 없는 갈매기. 조형물인줄~

두장의 사진은 복사 붙여넣기

다시 돌아 갑니다
신시항 명성휴게소 앞
차박지 확인하러~

신시항을 나오며..

비가 와서 더 머물지 못하고
인증샷도 못찍고..
파도님과도 바이
나두 집으로 고고씽
노을 좋은 날 하룻밤 묵어가고 싶네요

고속도로 로 귀가 합니다
비 가 오니 몸이 자유롭지 못하는 관계루다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은구슬 | 작성시간 26.06.19 노을좋은날 ~ 서해바다 보러가고싶어요^^
    두분의 좋은시간을 비가 방해했군요 ㅎ
  • 작성자파도 | 작성시간 26.06.23 날씨 좋은날 한번 가자구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자경이 | 작성시간 26.06.26 두분 멋져용!
    이곳저곳 아름다운 시간 잘 맹글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