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님과 함께~
어디선가 쉬어가고 싶어서
무녀도로~
개일것 같던 비가 다시 내려요
우산 안들고 나갔는데...
그래서 후다닥~
몇컷 찍고 뛰어~~
어디선가 향기가~
자귀나무 사이로 인동초가 꽃을 피웠네요
미동도 없는 갈매기. 조형물인줄~
두장의 사진은 복사 붙여넣기
다시 돌아 갑니다
신시항 명성휴게소 앞
차박지 확인하러~
신시항을 나오며..
비가 와서 더 머물지 못하고
인증샷도 못찍고..
파도님과도 바이
나두 집으로 고고씽
노을 좋은 날 하룻밤 묵어가고 싶네요
고속도로 로 귀가 합니다
비 가 오니 몸이 자유롭지 못하는 관계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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