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힌 밭은 개망초꽃으로 뒤덮혀 있는
요즘 흔한 모습
보기엔 이쁘고
그들의 생명력에 새삼 놀랍니다
엄니 집 가는길에 붉은 산딸기
집 마당에 주인공이 바뀌었네요
접시꽃과 섬초롱
수국도 피고
불두화 나무 둥치에 소소하게 하늘거리는 노랑 고들빼기 꽃
엄니 심부름
우체국 다녀오늘 길에
미세먼지 없는 맑은 하늘도 이쁘고
구름도 두둥실
궁금해서 스윽~
우와~~~
드넓은 망초꽃밭
아시는분은 아시는 곳
섬진강변 유채축제 했던 그곳 입니다
이쁘쥬?
엄니 기다리니
집으로~~~
실은 트렁크 정리좀 하고 들어가려 했는데
너무 뜨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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