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따숨 ♡ 아름다운길 이야기
아홉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김제수변에서 만나 한바퀴돌고
봄빛 글램핑장으로 출발 합니다
11명이 모여서 맛있는 음식과
하하호호 즐거운시간 보내고
대율담으로 가서 시원한 음료와
함께 예쁜곳에서 포토타임도 갖고
다시 글램핑장으로 고고~
오가는길에 개망초꽃이 너무 이뻤다는~~^^
장군님과 고원님은 가시고
우리는 다솜차반에서 밥을 먹고
은구슬님과 보배,금강님은 귀가하시고
남은 우리들은
불멍을하면서 담소를 나누고
늦은시간 내음님과 단지님은 귀가하고
우리는 잠을 청해봅니다.
많은 성원과 사랑으로 참여해주신
울님들과 함께하지못한 울님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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