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963 김주현 나민애 시집 잊는 일 작성자김주현|작성시간26.06.12|조회수9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이 시 처럼 살다 보면 꽃피는 듯이 좋은 일도 지는 듯이 안좋은 일도 있습니다. 결국 다 잊어버리지만 그런 기억도 결국 마음 한켠에 남아 있다가 드문 드문 생각 날때가 있어 공감되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