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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버설 발레단의 ‘돈키호테 포스터‘ ⓒ2009 CNB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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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해프닝을 둘러싼 스페인풍의 유쾌한 희극 발레 ‘돈키호테’가 순천을 찾는다.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이게 되는 이 공연은 유니버설 발레단 창단 25주년의 시즌 오프닝 작으로 유니버설 발레단의 장기인 화려함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선술집 딸 키트리와 이발사 바질의 결혼 해프닝이 주요 스토리인 이 희극 발레에서는 소설의 주인공인 돈키호테가 두 사람의 결혼을 도와주는 조연으로 나온다.
다채롭고 재미있는 스토리 전개와 스페인풍의 다양한 춤 등 많은 볼거리를 선사하게 될 이 공연은 VIP석 2만 원, S석 1만5천 원, A석 1만 원, B석 7천 원, 학생 5천 원이며 임산부는 50%, 정회원은 30% 할인된다.
이 공연은 발레가 지루하고 비극이 테마를 이루고 있다는 편견에서 벗어나 유쾌한 웃음과 즐거움을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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