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프리 성우)오디션 대본
여자 연기자
(1) 남아 - 포켓몬스터 中 엔딩대사 (씩씩한 톤)
우린 훈련을 하기 위해 바우산을 찾아갔어!
이 바우산에선 사대천왕의 한 사람,
시바가 훈련을 하고 있다지 뭐야?
좋아! 그럼 당장 시바를 만나서 포켓몬에 대해서 배워야지!
그런데, 갑자기 엄청난 소리와 함께
거대한 룽스톤이 우리를 습격했어!
위기일발의 순간!
그 거대한 룽스톤을 막아준 사람이 있었으니!
(장난스럽게) 그 사람이 누굴까~~~요!
포켓몬스터! 다음 이야기! <<사천왕 시바 등장!>>
(2) 여아 - 카드캡터 체리 中 체리 역 (귀여운 톤)
(호) // 앗!/ 이건.../ 바로 그 꿈?!//
아!/ 저 사람은/ 누구지?!/
누구야?! / 앗! /// 문현아 선생님! /
이건, 도대체 뭐지?! / 뭘 하고 있는 거지?/
뭐가 뭔지, 전혀 모르겠어!/
으, 응! /(주문)어둠의 힘을 지니고 있는 열쇠여,
진정한 모습으로 내 앞에 나타나라! /
너와의 계약에 따라, 나 체리가 명한다!/
봉인 해제!!/ 너의 본모습으로 돌아갈 것을 명한다!/
크로우 카드!!///
미안해! / 내가 좀 더 빨리 카드가 있다는 걸 눈치챘다면,
이렇게까지는 되지 않았을 텐데.../
(3) 10대 초 남아 - 드래곤볼 中 오공 역 (강하고 코믹한 톤)
저런데 있군 / (호) /
이봐! 너 말이야!/
남의 물건을 훔쳐가면 안되는 거 몰라?
응? 내 말이 안 들렸나? /
이봐! 너 말이야! //
도둑질은 아주아주 나쁜 짓이란 말이야! /
(호) / 아직도 안 들리나? /
응? / 귀는 어디에 있지? / (호)
우와! / 야, 이 도둑아! 남의 물건을.../ 아, 어?
뭐라고 좀 해봐! /
응? / (호) / 응? 죽어버렸네. / 뭐 이렇게 약해?
(4) 10대 후반 소녀 시라노 中 록산느의 독백 (애절한 톤)
'내 마음으로 이미 백번도 넘게 쓰고 또 썼던
이 사랑의 편지는/ 이미 오래 전부터 준비돼 있었기에
내 마음을 종이 옆에 두고/
(숨) 난 지금 그걸 베끼기만 하고 있죠./ (숨) /
난 당신 손 안에 있어요./
이 종이는 내 목소리 / 이 잉크는 내 핍니다./
(숨) 이 편지는 / 나 자신예요./ (숨) ///
(숨) 난 지금 몸 전체가 열에 떠있어요./
내 심장은 하나의 소리만을 외치고 있죠./
입맞춤이 글자로 전해질 수만 있다면/
그대, 이 내 편지를/ 입술로 읽어줘요!'/
(5) 20대 여성 - 와잉들 씽 中 네브 켐벨 役
롬바르도 교수님에게 복수하고 싶었어요./
처음에는 나를 친구처럼 잘 대해주셨죠./
그런데 내가 체포되자 면회도 자주 안오고
나를 멀리 하는 것 같더군요. 난 결국 감옥으로 가게됐어요./
나 같은건 감옥에 가도 전혀 관심없다는 태도였어요.
그럴 때 켈 리가 교수님에 대한 제안을 했고
나도 단번에 찬성했어요.
듀켓 형사를 비롯해서 잘난척 하는 사람들을 모두
골탕먹이고 싶었어요. 계획대로 잘됐죠.
(6) 30대 여성 - 측천무후 中에서
폐하///
또 장손대인의 상서군요./
폐하, 신과 제추랑은/ 태종선황께서 붕어할 당시,
고명 대신에 임명되어 폐하를 보필해
종묘사직을 지켜왔습니다./
선황께옵서 또한 재인 무미랑을 감업사로 축출한 것은
무미랑이 훗날 이 강산을 찬탈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옵니다./
하온데 3년 후에 무미랑을 환궁시켰으니
이는 선황의 유명에 위배되며
또한 지난날 이순푼의 예언과도 상충되옵니다./
하여 신과 제추량, 그리고 상관의가
연명으로 상서를 올리오니
무미랑을 다시 축출하옵소서./
(7) 노역 - 황금연못 中에서
저 말이죠./ 이번에 첨으로 이젠 정말 죽는구나 싶었어요./
아까 당신이 갑자기/ 여기/ 마루에 눕자/
정말 죽음을 보는 것 같았어요./
눈에 선했어요./ 당신이 토마스 장의사에서 파란 양복에
하얀 셔츠를 입고 누워 있는 모습이/ 가엾어 보였어요.
(웃음) 참 이상하더군요./ 담담하게 느껴졌어요./
그렇게 겁나지도 않구, 오히려 위안이 됐어요./
그다지 나쁜 곳으로 가진 않는구나 싶었죠. 모르겠어요.
(울음)/ 오 여보/ 오 하느님!/
(8) 나레이션 - 야생의 세계 中에서
눈밭으로 뛰어나가는 즉시
털이 흰색으로 변하는 동물이 있다면,
그 동물은 포식동물에게 쉽게 잡히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동물의 털은 그렇게 금방
변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그런데 파충류의 털 없는 맨살은 빠르게 변할 수 있으며
그 대표적인 예가 카멜레온입니다.//
마다가스카르의 갈색 가시나무 위에선 갈색으로.//
초록색 나무 위에선 초록색으로 변합니다.//
(9) 예고
① 영화 (애잔하면서 힘있는 톤)
SBS 대종상 수상작 시리즈
제 1탄 아름다운 시절
미군이 던져주는 초콜릿에 길들여서 있던 시절!
아무도 모르게 묻어둔 슬픈 사연들의 사진첩.
그 가슴아픈 고백이 시작된다!
제 2탄 젊은 날의 초상
80년대 암울했던 시절!
잃어버린 꿈과 사랑을 찾아 몸부림치던
젊은이들의 가슴저린 방황!
SBS 대종상 수상작 시리즈!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②만화 (귀엽고 통통 튀는 톤 : 아이 소리로)
잠깐! 구슬동자도 이제 업 그레이드 할 때가 됐어!
업-그-레-이-드가 뭐냐구?
한 단계 수준을 높인다 뭐 그런 걸걸!
구슬동자가 비다캅이 된다나 뭐라나!
두고 봐야지, 뭐!
얘들아 모여! 빅토리 구슬동자!
여자 연기자
(1) 남아 - 포켓몬스터 中 엔딩대사 (씩씩한 톤)
우린 훈련을 하기 위해 바우산을 찾아갔어!
이 바우산에선 사대천왕의 한 사람,
시바가 훈련을 하고 있다지 뭐야?
좋아! 그럼 당장 시바를 만나서 포켓몬에 대해서 배워야지!
그런데, 갑자기 엄청난 소리와 함께
거대한 룽스톤이 우리를 습격했어!
위기일발의 순간!
그 거대한 룽스톤을 막아준 사람이 있었으니!
(장난스럽게) 그 사람이 누굴까~~~요!
포켓몬스터! 다음 이야기! <<사천왕 시바 등장!>>
(2) 여아 - 카드캡터 체리 中 체리 역 (귀여운 톤)
(호) // 앗!/ 이건.../ 바로 그 꿈?!//
아!/ 저 사람은/ 누구지?!/
누구야?! / 앗! /// 문현아 선생님! /
이건, 도대체 뭐지?! / 뭘 하고 있는 거지?/
뭐가 뭔지, 전혀 모르겠어!/
으, 응! /(주문)어둠의 힘을 지니고 있는 열쇠여,
진정한 모습으로 내 앞에 나타나라! /
너와의 계약에 따라, 나 체리가 명한다!/
봉인 해제!!/ 너의 본모습으로 돌아갈 것을 명한다!/
크로우 카드!!///
미안해! / 내가 좀 더 빨리 카드가 있다는 걸 눈치챘다면,
이렇게까지는 되지 않았을 텐데.../
(3) 10대 초 남아 - 드래곤볼 中 오공 역 (강하고 코믹한 톤)
저런데 있군 / (호) /
이봐! 너 말이야!/
남의 물건을 훔쳐가면 안되는 거 몰라?
응? 내 말이 안 들렸나? /
이봐! 너 말이야! //
도둑질은 아주아주 나쁜 짓이란 말이야! /
(호) / 아직도 안 들리나? /
응? / 귀는 어디에 있지? / (호)
우와! / 야, 이 도둑아! 남의 물건을.../ 아, 어?
뭐라고 좀 해봐! /
응? / (호) / 응? 죽어버렸네. / 뭐 이렇게 약해?
(4) 10대 후반 소녀 시라노 中 록산느의 독백 (애절한 톤)
'내 마음으로 이미 백번도 넘게 쓰고 또 썼던
이 사랑의 편지는/ 이미 오래 전부터 준비돼 있었기에
내 마음을 종이 옆에 두고/
(숨) 난 지금 그걸 베끼기만 하고 있죠./ (숨) /
난 당신 손 안에 있어요./
이 종이는 내 목소리 / 이 잉크는 내 핍니다./
(숨) 이 편지는 / 나 자신예요./ (숨) ///
(숨) 난 지금 몸 전체가 열에 떠있어요./
내 심장은 하나의 소리만을 외치고 있죠./
입맞춤이 글자로 전해질 수만 있다면/
그대, 이 내 편지를/ 입술로 읽어줘요!'/
(5) 20대 여성 - 와잉들 씽 中 네브 켐벨 役
롬바르도 교수님에게 복수하고 싶었어요./
처음에는 나를 친구처럼 잘 대해주셨죠./
그런데 내가 체포되자 면회도 자주 안오고
나를 멀리 하는 것 같더군요. 난 결국 감옥으로 가게됐어요./
나 같은건 감옥에 가도 전혀 관심없다는 태도였어요.
그럴 때 켈 리가 교수님에 대한 제안을 했고
나도 단번에 찬성했어요.
듀켓 형사를 비롯해서 잘난척 하는 사람들을 모두
골탕먹이고 싶었어요. 계획대로 잘됐죠.
(6) 30대 여성 - 측천무후 中에서
폐하///
또 장손대인의 상서군요./
폐하, 신과 제추랑은/ 태종선황께서 붕어할 당시,
고명 대신에 임명되어 폐하를 보필해
종묘사직을 지켜왔습니다./
선황께옵서 또한 재인 무미랑을 감업사로 축출한 것은
무미랑이 훗날 이 강산을 찬탈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옵니다./
하온데 3년 후에 무미랑을 환궁시켰으니
이는 선황의 유명에 위배되며
또한 지난날 이순푼의 예언과도 상충되옵니다./
하여 신과 제추량, 그리고 상관의가
연명으로 상서를 올리오니
무미랑을 다시 축출하옵소서./
(7) 노역 - 황금연못 中에서
저 말이죠./ 이번에 첨으로 이젠 정말 죽는구나 싶었어요./
아까 당신이 갑자기/ 여기/ 마루에 눕자/
정말 죽음을 보는 것 같았어요./
눈에 선했어요./ 당신이 토마스 장의사에서 파란 양복에
하얀 셔츠를 입고 누워 있는 모습이/ 가엾어 보였어요.
(웃음) 참 이상하더군요./ 담담하게 느껴졌어요./
그렇게 겁나지도 않구, 오히려 위안이 됐어요./
그다지 나쁜 곳으로 가진 않는구나 싶었죠. 모르겠어요.
(울음)/ 오 여보/ 오 하느님!/
(8) 나레이션 - 야생의 세계 中에서
눈밭으로 뛰어나가는 즉시
털이 흰색으로 변하는 동물이 있다면,
그 동물은 포식동물에게 쉽게 잡히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동물의 털은 그렇게 금방
변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그런데 파충류의 털 없는 맨살은 빠르게 변할 수 있으며
그 대표적인 예가 카멜레온입니다.//
마다가스카르의 갈색 가시나무 위에선 갈색으로.//
초록색 나무 위에선 초록색으로 변합니다.//
(9) 예고
① 영화 (애잔하면서 힘있는 톤)
SBS 대종상 수상작 시리즈
제 1탄 아름다운 시절
미군이 던져주는 초콜릿에 길들여서 있던 시절!
아무도 모르게 묻어둔 슬픈 사연들의 사진첩.
그 가슴아픈 고백이 시작된다!
제 2탄 젊은 날의 초상
80년대 암울했던 시절!
잃어버린 꿈과 사랑을 찾아 몸부림치던
젊은이들의 가슴저린 방황!
SBS 대종상 수상작 시리즈!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②만화 (귀엽고 통통 튀는 톤 : 아이 소리로)
잠깐! 구슬동자도 이제 업 그레이드 할 때가 됐어!
업-그-레-이-드가 뭐냐구?
한 단계 수준을 높인다 뭐 그런 걸걸!
구슬동자가 비다캅이 된다나 뭐라나!
두고 봐야지, 뭐!
얘들아 모여! 빅토리 구슬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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