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대회때마다 유니폼과 관련하여 문의 및 디자인과 색상에 대한 논란등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어 한국9인제 배구연맹에서는 2026년 2월부터 진행된 대회 요강에 매번 아래와 같이 안내를 드렸습니다.
| 라. 출전선수의 복장은 상의는 동일 색상으로 번호가 앞, 뒤로 모두 있어야 하며, 하의 복장은 같은 계열의 색상이어야 하며, 로고 또는 번호가 상의와 다를 경우에는 해당 표시를 가린 상태로 출전을 허용할 수 있다. (2026년 8월 1일 이후부터 진행되는 경기는 상하의 전체 동일한 디자인 및 색상의 유니폼을 착용하여야 하며, 상이한 경우 몰수폐 적용한다.) - 개도기간 : 2026년 7월 31일까지 또한 참가신청서 팀명과 출전 유니폼의 팀명은 같아야 한다. |
아울러 한국9인제 배구연맹에서는 2026년 8월 15일~16일 개최하는 문체부장관배 전국9인제배구대회부터 위와 같이 유니폼에 대한 부분을 적용하오니 참고하시여 출전하시는 팀의 불이익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 의견들을 취합하여 연맹자체 협의 결과 상의의 나시와 반팔은 혼용을 하되 다른 부분은 위 내용과 동일하게 적용함을 안내드립니다.
1. 상의 하의 동일 디자인 및 번호 적용.
2. 상의의 경우 나시 및 반팔 혼용 가능(단 디자인 색상 동일).
3. 하의는 팀원 전체 디자인 색상은 동일하여야 하며, 상의와 동일한 번호를 적용.
4. 참가신청서의 팀명과 출전 유니폼의 팀명은 같아야 한다.
ex) 참가신청서 (곰과여우), 유니폼(bear&fox) ---> (O)
참가신청서 (곰과여우). 유니폼( bear) --> (x)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세연 작성시간 26.05.20 상의까진 이해합니다만.. 하의까지는 너무 심한 것 같습니다.
배번 없는걸로 새로 맞췄더니 또 이젠 있는 걸로 해야한다 그러고.. 팀멤버가 영원불변이면 상관없지만 멤버내에서도 새멤버가 들어오기도 번호를 물려 쓰기도 각자의 사정으로 변동이 있을텐데..
하의가 그렇게 경기운영을 어렵게하나요? 원활한 경기운영을 돕기 위해 있는게 규정아닌가요... 너무번거롭게 하네요ㅜㅠ... -
작성자JTC배미남(박형근) 작성시간 26.05.21 <하의 복장은 같은 계열의 색상이어야 하며, 로고 또는 번호가 상의와 다를 경우에는 해당 표시를 가린 상태로 출전을 허용할 수 있다.>
위의 라항에 적힌 내용대로라면 하의는 색상이 맞는 상태에서 번호가 없어도 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그런데 댓글에는 배번이 있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대회를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지켜야 하는 규정이라면 하의 배번은 없어도 될 듯 합니다. 누구를 위한 규정인지 궁금합니다. -
작성자정주현(한강) 작성시간 26.05.21 동일한 색상이고 크게 팀 유니폼과의 이질감만 없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유니폼 하의가 경기력에 미치는 영향이 어마어마 한가 보네요. 요강의 개정은 곧 규정의 개정인데 규정의 개정이면 이사회를 하셨을거고, 이사회를 하셨으면 이사회 회의록이 있을텐데, 그런 것도 없이 그냥 계도기간 만 설정하고 안따르면 몰수패? 누구를 위한 규정인지도 불분명하고, 어떤 논란이 어떻게 있었는지도 불명확해 보입니다. 진정이 있었다면 그 내용이라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공유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은데, 이 내용은 재검토, 재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
작성자박의찬(대전SMS) 작성시간 26.05.21 상의까지는 이해하나 바지는 색이나 디자인만 통일부탁드리겠습니다 또 시행하려면 2027년부터 하는게맞다고생각합니다 대회를 신청해놓았는데 갑자기 바지를 배번까지 맞추고 새로 유니폼을 맞춰야한다면 운영하는 동호회 회장으로서 많은 회원들에게 바지구매를 강요할수없는 상황입니다. 유니폼하의가 경기력에 과연 어떤 피해를 끼치고 내년도시행도아닌 중간에 딱 이렇게 급하게 진행하시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재논의 재검토 부탁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황명수(한국9인제연맹 경기이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2 2월부터 저희 대회에는 적용을 한다는 안내문구가 있었고 문체부장관배는 아직 요강이 올라가지 않은 대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