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사람, 그리고 여행 속으로- 발걸음도 가벼운 봄나들이 떠나자
향기로운 봄은 꽃에서부터 온다
꽃 한 송이를 선물 받을 때, 우연히 흐드러지게 핀 꽃과 마주쳤을 때, 내 기분도 함께 화사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하물며 끝없이 펼쳐진 꽃길을 걸을 때, 봄의 제 기분을 만끽하는 것은 당연한 일! 연인, 가족, 친구, 그 누구와 함께해도 봄날의 꽃나들이는 향기로울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일년 내내 꽃축제를 여는 테마식물원‘세계꽃식물원’은 튤립축제, 백합축제 등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세계 각국의 화려한 원예종 꽃들을 매달 새롭게 선보여 즐거움을 전한다. 전체 16,000평의 대지에 6,000평 규모의 전시식물원이 조성되어 있으니, ‘세계꽃식물원’이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은 듯. 또한 이곳은 다양한 꽃 체험학습과 취미원예, 원예치료를 체험할 수 있어 어린이와 장애우, 노인들이 안전하게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천천히 꽃향기를 음미하듯‘튤립, 아이리스축제(5월 31일까지)’, 테마정원, 향기정원 등을 거닐어 보자. 그리고 상큼한 꽃밥을 맛보면 몸 안까지 꽃으로 가득 찬 느낌을 얻을 수 있다. 주변의 도고온천과 외암리 민속마을 등을 들르는 것도 좋은 봄나들이 코스가 될 것이다.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곳으로의 초대
안성에 위치한‘아트센터 마노’는 예술가 5명이 건물을 완성하여 공간 전체가 예술 작품이라고 일컬어진다. 그 이유는 금속공예, 도자공예 등의 작가들이 운영하는 체험공방과 미술관이 다름아닌‘거꾸로 선 집’이기 때문. 뿐만 아니라 유명 이태리 음식점에서 20여 년간 근무한 조리장이 조리해, 맛 또한 유명한 레스토랑이‘옆으로 누운 집’으로 지어져 눈길을 끈다. 이 곳의 특별함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프랑스어로‘넓은 정원이 있는 집’이란 뜻의‘마노’에서 느낄 수 있듯‘아트센터 마노’의 정원 곳곳에는 조각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공연이나 영화상영 시에는 아늑한 객석이 되어주기도 한다. 또 언덕 끝에는 작은 연못이 있는데 봄부터 가을까지 연꽃, 옥잠화 등을 관찰할 수 있으니 놓치지 말자. 넓은 정원을 바라보며 커피를 음미하거나, 갤러리를 둘러보고 산책을 즐기기 좋은 곳… 라이브 음악을 들으며 음식을 맛보거나 야외에서 시원한 생맥주 한잔을 기울이기 좋은 곳… 밤에는 야외영화와 쏟아지는 별들을 감상하기에 좋은 곳… 복합문화공간‘아트센터 마노’에서의 봄은 어느 곳보다 여유롭고 편안할 것이다.
-자료출처: Hair story of A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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