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
모든 역사에는 목적만 있다. 우연은 절대 없다. 우연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애매할 때 사용하는 비겁한 단어다.
잊지 말자. 역사에는 오직 목적만 있다. 그 역사와 목적의 주관자는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역사의 운영도 여호와 하나님이 하신다.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가는 지금 이 순간도 역사의 한 순간이다. 지금 이 자리에 있는 나 자신도 역사의 한 순간으로 이 자리에 있는 것이다.
세상이 혼란스럽다. 죄악의 밤이 너무 깊어 세상을 분별하고 가늠할 길이 없다. 하지만 나는 역사를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을 믿는다.
역사는 반복한다. 그러나 악의 영원한 승리는 단 한 번도 없었다. 잠시 잠깐 악의 무리가 발악 할 뿐이다.
역사에서는 언제나 하나님의 공의가 이겼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는 후회나 실패가 없으셨기 때문이다.
세상이 어수선해도 하나님의 나라는 반드시 이루어진다. 영원한 나라에서 죄 사함받고 구원받은 자들의 찬송은 영원할 것이다.
낙망하지 말자. 절망은 어리석은 자의 것이다. 믿는 자는 망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붙들고 계시는 한 반드시 승리한다.
성도여~! 승리의 면류관이 눈앞에 있다. 용기를 잃지 말자. 담대히 믿음으로 나가자.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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