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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백리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덕분에 벚나무 그늘아래 편안한 걸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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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스 작성시간 26.06.07 딱걷기좋았던그길을추억하게 해주셔서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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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백리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ㅎㅎ감사합니다.
그길에서 그래도 19,500보 걸었어요.ㅋ -
작성자바닐라라떼 작성시간 26.06.07 기우였던 걱정이 한방에 싹 날아간 숲길과 바람이 벌써 그리워지네요~
따로 또 같이~
함께 걸어 더 즐거웠습니다.
좋은 기억이 또 하나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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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백리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땡큐! 같이 걷는 맴버가 있어 평안함이었슈~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