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 29코스 발길따라 / `26.06.13(토)

작성자백리타|작성시간26.06.14|조회수82 목록 댓글 5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LpClub] 쌤e_²⁶ | 작성시간 26.06.14 진사님의 다양한 시각과 화각으로 담은 멋진 풍경과 그 속의 산우님들의 모습들이 멋진 결과물로 담겨있네요~ 더운 날씨에 수고 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백리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응원에 감사드려요.
    부족하나마 짧은 발걸음 열심히 걸어 볼까합니다.~~^^
  • 작성자너덜겅(도보여행) | 작성시간 26.06.14 시선이 멈춘 듯 태고의 자연과 갯벌이
    품은 슬로시티 증도는 일상에 찌든
    현대인들에게 휴식을 안겨준다

    증도의 이국적인 우전 해변과 울창한
    솔숲 드넓은 갯벌과 광할한 염전이
    서해 바다속으로 들어온다

    무안의 황토갯벌랜드에서 펄과 갯벌
    생태계를 느끼고 탐방로와 전망대를~

    소금의 역사를 알수있는 태평염전에서
    염전 체험과 단짠의 소금 아이스크림도
    맛보면 여행의 피로가 바닷바람에 날아갈듯~



  • 작성자바닐라라떼 | 작성시간 26.06.14 함초 흐드러진 구불구불 오솔길로 반가운 손님 오시고 계시는듯 합니다.
    길 위 어디쯤에서 잠시 고단함을 내려놓고 쉬어가는 발걸음에 때마침 불어주는 시원한 바람이 고마운 하루였습니다.
    길동무님들과 함께라서 더 좋은 하루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백리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한발짝, 두발짝… 내 동네와 다른 염전의 짜지않은 짠내음과 함초밭 갯벌의 기운을 받으며 평안함으로 걸음을 하였네요.
    갯벌과 어우러진 화려한 색감의 함초밭의 풍경은 또다른 감성이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동무님들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