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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웅, 가장 따뜻한 언어>

작성자진 오|작성시간22.05.15|조회수83 목록 댓글 0
<포웅, 가장 따뜻한 언어>


포웅은 '허그 테라피'라고 불릴 만큼
사랑을 전하고, 생명을 살리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다.


포웅은 신체로 표현할 수 있는 지상에서
가장 따뜻한 언어다.


가족치료의 선구자인 '버지니아사티어'는
살아남기 위해서 하루에 네 번의 포웅이,


계속 살아가기 위해선 하루에 여덟의 포웅이,


그리고 성장을 위해선 열두 번의 포웅이 
필요하다 "라며 포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늘, 당신의 반려자를 안아줘라.
쑥스러워서 못 하겠거든 뒤에서라도 안아줘라.


아무 말도 하지 말고 며칠간만 그렇게 해 보라.


백 마디 말보다 한 번의 포웅이 
그 사람에게 더 많은 것을 전해줄 것이다.


-이수경 '이랄 거면 나랑 왜 결혼
했어'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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