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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방

26.6.20 비내리는 하이원

작성자종달새|작성시간26.06.20|조회수4 목록 댓글 1

밤새 계곡물소리 빗소리까지 혼합이돼 모처럼 자연의소리에 굿잠 아침에 창을여니 앞이 보이지않을정도로 비가 많이 나리고 먼산에 감도는 운무가 신비로움을 더한다 이번엔 일기예보가 딱 들어맞음
아침준비는 삶은계란에 옥수수스프 오이 사과 토마토 빵 치즈 커피로 배뚱뚱

9시반 퇴실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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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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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랑초 | 작성시간 26.06.20 진수성찬으로 잘먹었습니다.
    덕분에 잘지내고
    좋은추억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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