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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방

9. 퇴실

작성자사랑초|작성시간26.06.20|조회수9 목록 댓글 1

새벽에 눈떠져서 밖을보니
빗님이 추적추적 내린다.
운치도 있고 좋다.
아침을 양식스타일로 잘먹고
커피도 한잔하고 로비에서 사진
찍고 주차장서 개구리란놈이 비를 피해 들어왔는지 죽을까봐
밖으로 보내주고 헤어졌다.
덕분에 여행잘하고 잘먹고 잘자고
행복한 1박2일을 보내고
원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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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종달새 | 작성시간 26.06.20 오늘 개구리 잘 살려줬지 얼마나 고맙겠어 우렁각시가돼서 올지도몰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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