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아쉬웠던 샤스테이지,
청옥산에서 바라본 산그리메와 캔디회장님의 넉넉한 인심이 아쉬움을 달래주었던 하루였습니다.
캔디 회장님 홧팅!!! ㅎㅎ
산우님들 고생 하셨습니다.
산우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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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남둥이 작성시간 26.06.22 new
ㅋㅋㅋㅋㅋ
달덩이 살빼서 올겁니당~~^^
2주 후에 뵈요~
금주하고 딱 6시간만 자고
홀~~~~~~쭉해진 볼살로
2주후 원산도에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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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둥이 작성시간 26.06.22 new
사진은 역쉬~~짱입니다!!!
언냐들 너무너무 이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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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용팀장 작성시간 26.06.22 new
역시 작가님 맞으셔~
최고최고 !!!
계속계속 나오셔야 함 ^^
사진 넘 이뻐용~
따라다녀야징 ㅋㅋㅋ -
작성자가을의전설 작성시간 26.06.22 new
역시
투게더님~!
담 산행땐 나도 모델로
출연 예약합니다~ ㅎㅎ -
작성자신바람 작성시간 26.06.22 new
사진을
잘~찍으시네요
멋진사진
즐감 하였읍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저도 한컷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