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퇴근 늘 똑같은 일상이지만~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는게 행복한 하루이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전남 광주에서 살고 있습니다.
79년생 키175, 체구73. 평범합니다.
사무직 근무를 24년째 하고 있구요.
하루가 끝날때쯤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오늘보다 더 행복한 내일은 같이 맞이할 사람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에 가져보고 글을 남김니다.
저와 같은 바램을 가지고 계시는분 없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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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퇴근 늘 똑같은 일상이지만~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는게 행복한 하루이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전남 광주에서 살고 있습니다.
79년생 키175, 체구73. 평범합니다.
사무직 근무를 24년째 하고 있구요.
하루가 끝날때쯤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오늘보다 더 행복한 내일은 같이 맞이할 사람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에 가져보고 글을 남김니다.
저와 같은 바램을 가지고 계시는분 없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