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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NFC 모바일결재시스템 스마트폰 탑재의 음모-베리칩과의 연관성?

작성자pianz|작성시간12.07.18|조회수691 목록 댓글 2

말씀드릴 내용은 이렇습니다!

 

일반인이 생소하고 인체내에 삽입해야하는 거부감이 드는 베리칩을 맞는것은

그렇게 쉽지 않을 것입니다. 대부분이 거부감과 지금도 좋은데 왜 받아야하지? 하고

이해 안가는 사람들이 지금도 대부분일 겁니다. 아직 그 좋은 기능을 겪지못했기에..

 

하지만 사탄은 영악하고 지혜롭기 떄문에.. 그런 인간의 마음을 알고 베리칩에

거부감없이 익숙해지도록  이런 NFC기능이 탑재된 근거리 모바일결재시스템을

최신스마트폰에 탑재하여 베리칩(짐승의표)과 거의 똑같은 기능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차이점이란 몸에 이식했느냐, 안 했느냐 / 전화기능이 되느냐 안 되느냐 의 차이입니다.

 

너무나 편리하고 신용카드기능,범죄예방,치안,교통카드,위치추적기능,손만 대면 결재가

되고 주민등록증이니 등본,초본 등..모든 데이타가 하나로 자동통합이 됩니다..모든것이요.

거기에 익숙해지고 맛들리면 후에 베리칩삽입별로 두렵거나 거부감들지 않을 겁니다.

아니, 맞게하는 것은 일반인들에게는 일도 아닐 겁니다. 너무나 편리하고 없으면

매매도 안 되고 페널티에, 불편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닐테니까요.

 

자세히는 잘 모르겠는데.. 제가 알기로는 영국은 곧  

인터넷, 이메일이나 전화통화도 테러예방차원으로 다 감시되고 도청될거라 합니다.

미국은 이미 사회주의국가가 되었고.. 곧 영국도 이를 따를 방침이라고 하네요.

곧 달러붕괴되고 머지않아 현금이 사라질거라고 합니다. NWO 신세계정부가

개인을 모두 통제, 컨트롤합니다. 제제와 감시사회인 파시즘,공산주의를 지향하게끔요. 

 

주님오실 날이 곧! 정말 곧! 다 왔나봅니다.. 두렵지만..믿음으로

주님오실 날을 대비합시다. 

대환란의 과정은  꿈이 아니라 지금..이시대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밑에 한 네티즌의 글을 보시면.. NFC의 세상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이 듣는 단어이면서도,

아직은 가까이 있지 않은 듯한 NFC.

다른 곳에서는 NFC 관련해서 어떠한 활동들이 있는지

업데이트 해 봅니다.


 


▶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30,800







샌프란시스코 도시의 30,800개의 주차미터기NFC Tag(지난 시간 NFC Tag 살펴보았죠. 다시보기)을

포함한 스티커를 부착하여 운전자들은 NFC 폰을 통해 주차비를 정산하거나,

셋팅한 주차 시간 초과를 하게 되는 경우에도 별도로 미터기로 가서 정산하지 않아도,

NFC 폰으로 연동 앱을 통해서 원하는 추가 시간만큼 지불을 하여 연장할 수 있네요.




또한 NFC 기능이 없는 사람도 앱을 설치해서

아래 location 번호를 입력하여 NFC 폰 사용자와 동일하게 지불 및 연장이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NFC의 정착 및 알림을 위해 이렇게 병행하지만,

결국은 자연스럽게 NFC를 일상의 하나로 만들어 나아가고 있군요.






▶ 스페인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17,000





스페인의 세 은행 (La Caixa, BBVA, Bankia)는 소매점들에 비접촉 POS 단말기를

설치하는 것에 대한 주요 공약들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La Caixa 은행은 바르셀로나에서 17,000개의 비접촉식 POS 단말기와 500개의 ATM기를 설치

NFC나 모바일 결제를 승인하고, 100만 소비자에게 비접촉식 스마트 카드를

발행하기로 하였습니다.

BBVA와 Bankia 은행은 마드리드에서 "Madrid Contactless"라는 프로젝트명으로

소비가 많이 일어나는 소매점에 비접촉식 POS 단말기를 설치하는 작업을

함께 착수했습니다.



이는 모두 NFC 결제방식에 대한 초석을 다지기 위한 것으로 보이며,

이 세 은행과 함께 공동작업을 하고 있는 Visa 유럽측은

이러한 비접촉식 결제 방식의 적용을

스페인에서의 모바일 결제를 보편화시키기 위한 필수 단계로 보고 있다고 하네요.



아직 우리 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해외에서도 NFC에 대해서는 그 인식이 일반화되지는 않고 있는 것 같고,

기업이나 정부들이 이를 활성화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는 추세는 확실해 보입니다.

 

▶ 한국 10%





한국인의 10%가 NFC 폰을 가지고 있고, 2012년 말까지 그 수가 네 배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런 증가세는 광고와 NFC 연동 교통 카드 등의 보급과,

또한 2012년 1월로 종료된 명동 NFC 시범 존 사업등의 결과로 보입니다.

위의 내용은 해외에서 평가하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LTE 폰의 보급과 함께 LTE폰에 자동 탑재된 NFC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튼 NFC 폰의 보급율은 엄청 늘고 있는 것이 사실이네요.



실생활 구석구석 파고들 NFC를 예상해 봅니다.^^*

 

모바일 결제니, NFC니 제가 좀 떠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개념과 배경에 대한 설명을 우선하다 보니,

실제 생활, 내 생활에서 어떻게 쓰일건데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하실 거구요.


그래서 모바일 결제 시장이 본격 도래하면,

그 쓰임새가 날로 높아질 전자 지갑에 대해 한 번 적어볼까 합니다.


큰 회사들은 무슨무슨 월렛(Wallet)하면서 그 동안 소개를 해 오고 내부적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구글이 계속 준비중인 구글 월렛이 현재로서는 가장 영향력이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전자 지갑 (Mobile Wallet)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우선 저는 멤버쉽카드라고 하죠, 이거 지갑에 챙겨넣는 게 너무 불편합니다.

볼록해진 지갑 정리하려고 잘 안 쓰던 멤버쉽 카드 빼 놓으면,

꼭 어느 순간 그 카드 없어서 포인트 적립 놓치고.....

정유사 카드에 미용실, 베이커리, 커피숍 등등등.

언제 발급받았는지도 모르는 무수히 많은 포인트 카드들.


자 이걸 다 핸드폰 안에 넣는다 생각해 보세요. 전 너무 편할 거 같습니다.

어디서 뭘 사도 포인트 놓칠 일 없잖아요.






그리고 쿠폰이죠.

백화점, 마트 등등에서 날아오는 쿠폰들.

나설 때 잘 챙길 걸 하는 후회는 없어지리라 봅니다..


쌍방향 통신을 하는 NFC 방식이 이 전자지갑이 채용한 방식이고,

쌍방향 통신이 가능해서 그 자리에서 바로 NFC 통신을 통해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죠.

그러니 물건 사면서 할인 놓칠 걱정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교통카드 기능이야 기본이니까 뭐 별 다를 것도 없고,






이제 신용카드죠.

어차피 지갑은 들고 다니고,

기본적으로 신용카드 하나 정도는 담겨 있으니까 핸드폰에 신용카드를 집어넣는다고

별반 편리할 건 없을 거 같고, 그다지 불편할 것도 없을 거란 생각이 들 수 있는 대목입니다.

하지만, 신용 카드도 사용처마다 카드사에 따라 혜택이 다릅니다.

이런 혜택 놓치지 않겠다고 발급받은 카드들 다 넣으니,

언제나 지갑은 비만이고.

또 동네 편의점에 잠깐 갈 땐 어떤가요?

츄리닝에 지갑 넣기 거북하고, 돈 없을 땐 신용카드 하나에 핸드폰 요렇게 갈 때도 곧잘 있죠.

그냥 핸드폰만 가져가면 편하잖아요.


일반적이지 않은 상황이라고 여겨질 수도 있지만,

사람은 환경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하나, 둘 사용 환경이 펼쳐지고 한 번 사용하다 보면,

금새 익숙해지고, 지난 일을 잊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업체들이 어떻게 구미 당기게 마케팅을 하느냐가 관건이겠죠.





요로콤 전화기 안에 하나의 앱에 쏘옥 들어갑니다.


의문 1 : 지금도 알음알음 쓰고 있잖아요? e-쿠폰도 있고, 모바일 카드도 있고......

네, 물론 있습니다. 그런데 통일이 안 되어 있죠. 지원하는 핸드폰도 각양각색이고, 카드도 그렇고,

또한 실제로 사용하려고 하는 곳(가맹점)이 적용이 되는 곳이 있고 안 되는 곳도 있고.

이런 부분에 대해 지난 번 교통 정리가 있었죠.

모바일 결제시장에 대한 KS 규정이 마련되었고, 이 기준에 근거해서 업체들은 준비를 하면 됩니다.

여기에 사용되는 통일 방식은 NFC 방식이지요.

지금 NFC로 결제를 할 준비가 되셨어도, 실제 가게들은 이걸 결제할 시스템 준비가 거의 안 되어 있습니다.


의문 2 : 그럼 대세라는데 왜 준비가 안 되어 있지? 대세라면 서로 앞다투어 유치해야 하는게 정상인데.

대세가 아니구먼...


선뜻 먼저 나서는 이가 없어서 그래요.

누군가 나서서 시동을 걸면 그 때 나서고 싶어하는 거죠.

굳이 지금 나서서 해봐야 시장 선점효과보다는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누가 벌고 할 수 있으니까.

그 와중에 삼성이 모바일 결제 시장 진출이라는 선언이 기존 결제 시장에서 몸담고 있는 사람들에게

양면의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하나는 두려움입니다.


일예로 시중 가게들에 NFC와 연동되는 POS 단말기를 갤럭시 탭으로 공급한다면 어떨까요?

시장 점령을 위해 저렴하게 혹은 패키지등의 형식으로 무상 제공한다면,

장사하시는 분들 마다할 이유 혹은 굳이 다른 걸 쓸 필요를 느낄까요?





또한 삼성 핸드폰 많이 팔리죠. 특히나 한국에서는.

현재는 모바일 카드 기능을 유심칩에 넣지만, 삼성은 핸드폰 안에 바로 넣는다면,

제가 볼 땐, 작은 변화 같지만 엄청난 파장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은 대목입니다.

또한 이런 모바일 카드등을 담을 지갑 즉 전자 지갑에 대해서도

기본 위젯으로 설치를 하지 않을까요. 기본 위젯은 잘 지우지도 않죠.

조금씩 그것에 익숙해지면, 굳이 다른 지갑을 찾을까요?


그리고 삼성 발표한 삼성 월렛관련 사업은 삼성카드가 주가 되어 이루어지고 있으니,

이 기본 장착 모바일카드는 어느 카드일지에 대해서는 여러분 상상에.....

이렇게 해서 시장 선점을 빼앗길 수도 있다는 두려움....




둘째는 뚜껑을 먼저 따주기를 바라는 기대심리입니다.

먼저 나간다고 선점한다는 보장도 없고, 그 동안 시장 생리를 보면,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그런 초 신기술 영역이 아니면, 바로 경쟁자가 생깁니다.



허나 섣불리 나섰다가 남좋은 일 시킬 수 있는 이런 상황 바람직하지 않잖아요.....




오히려 누군가 나서서 시장을 키워주기를 바라겠죠.

그래서 사람들 몰려들면 같이 장사하면 좋겠죠.

그리고 삼성이 나서는데, 어떻게든 사람 모으기 않겠나하는 기대감도 크고요.

이렇게 다들 촉각을 세우기에 아마 전자 지갑은 대세가 될 확율이 높습니다. 시기가 문제겠지만...



아마도 기존 이 결제시장 진입자들인 신용카드업계, 이동통신업계, 그리고 거기에 은행업계까지

삼성의 이 전자 지갑 사업에 대해 두려움 반, 기대 반 품은 상태일 것입니다.


전자 지갑의 일상적인 부분을 소개해 본다는 것이 또 업계 전망을 되짚게 되었네요.

아직 삼성 월렛에 대한 구체적인 부분들이 나오질 않았으니,

다음엔 구글 월렛 그리고 애플이 특허 진행하고 있는 아이 월렛 등을 살펴보도록 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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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홀리네이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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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예수님사랑^^ | 작성시간 12.07.1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곧 선전하고 대비하겠습니다.
  • 작성자새뜸 | 작성시간 12.07.19 제 컴에선 사진? 동영상?이 안보이네요. 어떤 프로그램이 깔려있지 않아 그런것 같은데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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