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도 이해 하시는데 도움이 될까하여 올립니다. ^^
♥† 예수님은 누구신가
*창세전부터 계셨던 아들 하나님
성도들 중에는 예수님이 2천 년 전 베들레헴의 말 구유에서 처음 탄생하신 분(원래 없었던 존재가 새로 생겨난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인 메시아가 올 것이라는 구약의 예언을 듣고
마태복음 1장에서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아기 예수 탄생 소식을 접하게 되니까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태어났다'라는 인식을 갖기 쉽습니다.
마치 하나님이 오랫동안 아들을 기다리다가 드디어 아들 하나를 얻게 된 것처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땅에 오신 아들이 창세전부터 하늘나라에서 아버지와 함께 계셨던 것(요1:1-2)과,
창세전에 아버지와 영광을 함께 나누셨던 아들이신 것(요17:5)을 요한복음을 통해 공표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신 목적
첫째, 보이지 않는 영이시며 사랑의 본체이신 아버지의 사랑을 구약에서는 말씀으로만 나타내셨다가(사람이 귀로 듣게 하심)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갈 4:4)셔서 사람들이 눈으로 보고 깨닫고 믿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요 14:9-11)
둘째, 죄로 인해 도저히 그분 앞에 나아올 수 없는 사람들이 나올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고
아들을 화목제물로 희생하기 위해서입니다. (레17:11)
셋째, 아들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고 자녀로서의 특권과 모든 축복을 누리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요 1:12)
넷째,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보좌 옆에 앉으신 뒤,
성령님을 성도들의 마음속에 풍성히 퍼부어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롬5:5)
*삼위일체 하나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아들 하나님(예수님)은
본질상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과 완전히 동일한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이미 구약에서 설명한 바 있습니다.
아들 하나님을 우리 마음속에 받아들이도록 우리 마음 문을 열어 주시는 성령 하나님도 동일한 하나님이시므로
삼위일체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각자의 정체성을 가지고 삼위로 계시는 하나님은 분명히 한 분이신 하나님이십니다.(신6:4, 엡4:5-6)
성경이 그렇게 증거합니다.
"태초에 말씀(아들)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아버지)와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요 1:1-2)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로 곧 그리스도 예수(아들)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아버지)시나 하나님과 동듬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빌 2:5-6)
예수님도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요 10:30)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신 후 보좌로 올라가시면서 제자들에게 대신 성령을 우리 안에 부어 주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요14:16-17)
그러나 삼위의 하나님은 분명히 독특한 각자의 역할을 감당하고 계십니다.
때가 차매 아버지 하나님이 아들 하나님을 이 땅에 보내셨고(갈4:4)
아들 하나님은 아버지께 기도하고(요17:1) 복종하시며(빌 2:8) 아버지께 성령을 받아 성도들에게 부어 주시고(행 2:33)
성령 하나님은 아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요16:14), 아들을 증거하십니다.(행 1:8)
성령님의 임재는 아들 예수님의 임재와 아버지 하나님의 임재를 실제로 체험하게 해 줍니다.
모두 동일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삼위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인 사람에게 아버지의 사랑을 전해주고,
사람들에게 존귀와 찬송과 영광을 받으시는 역할을 맡으셨습니다.
그래서 성도의 믿음의 상대는 예수 그리스도이며, 성도를 '그리스도인'(그리스도에 속한 사람들)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임마누엘,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보좌 옆에 계시지만
우리 안에 주신 성령님을 통해 늘 곁에서 함께 살아 주십니다.
우리는 예수님 때문에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예수님 때문에 죄 사함을 받았으며, 예수님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예수님 때문에 아버지의 모든 축복을 받아 누리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주님의 형상대로 거룩하게 변화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은헤의 영광을 영원토록 찬양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할렐루야!
♥† 하나님의 영
사람 속에 들어오는 가장 복된 영적 존재는 하나님의 영입니다.
하나님의 영은 기본적으로 사랑입니다.(요일4:8)
하나님의 영을 알기 위해 먼저 하나님의 사랑 법칙을 이해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법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랑은 상대를 갖습니다.
사랑은 절대로 혼자서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유일신이지만 삼위일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우주를 지으시기 전에 아버지 하나님이 계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은 아들 하나님을 사랑하셔서 그분의 모든 것을 다 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아버지가 모든 것을 다 내게 주셨다는 것을 계속해서 고백하십니다. "내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요 17:10)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동등하시나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지고 낮추시면서 죽기까지 복종하셨습니다.
"너의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빌 2:5-6)
그러니까 아버지 하나님은 아들 하나님에게 모든 것을 다 주셨고, 아들 하나님은 아버지께 모든 존귀와 영광을 드렸습니다.
이것이 우주를 창소하시기 전에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 하나님 사이에 있었던 너무나도 아름다운 사랑의 회로입니다.
만약에 천국에서 예수님이 아버지 하나님께 "아버지, 나하고 맞먹읍시다."라고 했다고 가정해 보십시다. 하늘나라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성령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의 속사정을 가장 잘 아시기에(고전 2:11),
아버지 하나님의 모든 계획을 아들 하나님에게 가르쳐 주십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실 때도 성령님으로 잉태되었고, 요단 강에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실 때(메시아 취임식 때)도 성령님이 비둘기 같이 강림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유다 광야에서 40일 동안 금식하고 사탄의 시험에서 승리 하셨을때도 성령님이 천사들을 보내 도우셨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성령님이 아니고는 아들 하나님을 절대로 아버지의 뜻을 행하실 수 없습니다.
세 분은 완전한 사랑의 회로 가운데서, 전혀 모순 없이 하나의 존재가 되십니다.
사랑의 회로만이 영원하므로 하나님은 영원히 스스로 존재하시는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은 "네가 어찌하여 이 모든 존귀와 영광을 다 내게 돌리느냐?" (요 14:13-15 참조) 하시며 모든 기쁨을 아들에게 주기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들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으로 사람을 창조하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이 성도들에게 모든 것을 다 주시고, 성도는 예수님께 모든 존귀와 영광을 돌려 드리도록 만드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땅에 우리 성도를 창조하신 이유는 영원토록 그리스도 안에서 찬미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기 위해서입니다.(엡 1:6)
그래서 성도들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결코 하나님을 의식할 수도, 깨달을 수도, 만질 수도, 느낄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성도를 그리스도인,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삼위일체의 원리는 창세기에서 이미 설명한바 있습니다.
(중략)
♥† 삼위일체 하나님의 창조 분업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창 1:26)
하나님은 자신을 '우리'라고 표현하셨습니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단수의 하나님이 아니라 복수의 하나님이십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요 1:1-2)
합리적 사고, 냉철한 이성, 논리적 기술 등에 기초를 둔 헬레니즘에 입각해 보면 말도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동일한 존재가 함께 있었다는 말은 성립되지 않습니다.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요 1:3)
이 세상에 있는 모든 만물은 말씀에 의해서 지어졌다고 하시는데,
이 말씀이 '언어'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존재를 뜻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말씀이 육신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요 1:14)
그러니까 말씀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태초에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계셨던 아들은 아버지 하나님과 같은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삼위일체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절대 서로 모순되지 않습니다.
삼위가 합력해서 선을 이루어 창조하셨습니다.
성경은 삼위일체 하나님이 어떻게 서로 합력해서 창조 사역을 하셨는지를 기가 막히게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을 (사랑의)본체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아들 하나님을 말씀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성령 하나님은 '보혜사'(Helper)라고 합니다.
이제부터 하나님이 삼위로 계시면서 어떻게 창조 역사를 이루어 나가셨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주인공이며 말씀이신 아들 하나님
삼위일체 하나님 중에서 창조 사역의 실제적인 주인공은 말씀 하나님,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창조의 주역이라는 사실을 성경은 여러 군데에서 전하고 있습니다.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히 1:2)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골 1:16)
아버지 하나님은 아들 하나님에게 모든 것을 다 주시고 그로 말마암아 큰 기쁨을 느끼셨습니다.(요 3:35)
아들 하나님은 모든 존귀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려드리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습니다. (빌 2:6-8)
아버지 하나님은 이렇게 자신을 낮추고 비운 아들에게 주는 기쁨분만 아니라 존귀와 영광을 받는 기쁨을 주고 싶어하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은 아들을 영화롭게 할 만물(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사람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어졌습니다.
하나님은 삼위 중에서 특별히 아들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도록 하셨습니다.
아들 하나님은 사람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시며, 사람들에게 존귀와 영광을 받도록 하셨습니다.
아들 하나님은 이 존귀와 영광을 전부 아버지께 돌려 드렸습니다. (요 5:19-20)
예수님은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요 17:6) 하고 기도하셨습니다.
'세상 중에서 내가 주신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 중에서 복음을 믿고 예수님을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을 가리킵니다.
실제로 아버지 하나님이 아들을 통해 창조하셨으나 예수님을 통해 변화받은 자들입니다.
예수님은 '내가 전도한 사람' '내 말을 듣고 뒤집어져서 내게 온 사람' 이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세상 중에서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사람들이라고 하며 자신을 완전히 낮추셨습니다.
그런데 그 주님이 왜 우리를 위해 죽으셨습니까?
주님은 죄악과 음부의 권세와 사탄의 영에 휘둘려 고통받는 자녀들을 보시고, 어두움 속으로 직접 내려오셨습니다.
음부로 내려가시려면 육신이 필요했기에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어머니는 아이를 살리기 위해서라면 죽음을 무릅씁니다. 물과 불속에라도 뛰어듭니다.
태에서 열달을 품으며 모든 사랑을 쏟아 붓고 출산 후에도 눈동자처럼 지켜 왔기에, 아이가 위험에 처할 때는 자신의 목숨을 던져서라도 구합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우리를 잉태해 생명을 주신 분이어서 그 사랑 때문에 우리를 위해 죽으실 수 있습니다.
어찌 주님의 사랑을 말로 표한할 수 있겠습니까?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히 11:1)
'실상'은 우리의 영적 실상을 말합니다.
저는 1949년에 모태를 통해 태어나서 '현재'에 존재하지만, 수천 년, 수만 년 전, 창세전부터 제 영적실상은 예수 안에 있었습니다.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엡1:4).
아버지 하나님은 창세전에, 세상 만물을 지으시기도 전에 아들 예수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습니다.(잉태하셨습니다)
그분은 어미가 아이를 품듯이 그렇게 사랑하다가, 제가 육신의 어머니의 몸을 통해 이 땅에 나온 이후로도 줄곧 눈동자처럼 지키고 계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약속의 땅에 들어가게 하신 뒤, 하나님은 한번도 졸거나 주무시지 않으시며 그 눈을 항상 땅에 두고 돌보셨다고 성경은 기록합니다.
그러므로 창조의 주인공은 주님이십니다.
"나의 생명이 되신 주, 밤낮 불러서 찬송을 드려도 늘 아쉬운 마음뿐일세"
예수님은 창세전에 우리를 택하고 육신의 부모를 통해 이 땅에 태어나게 하셨을 분 아니라, 사람의 육을 먹이고 입힐 동물/식물/광물도 함께 지으셨습니다.
*창조의 감독자이신 아버지 하나님
예수님은 창조의 주역이셨습니다.
감독은 본체이신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창조를 게획하셨고, 필요한 모든 재료들을 준비하셨습니다.
때문에 예수님은 모든 것을 다 아버지께서 하셨다며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아들이 아버지의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요 5;19)
영화를 볼 때 우리는 감독의 이름은 잘 모르지만 주인공의 이름은 잘압니다.
하지만 이 주인공이 꼼짝 못하는 사람이 바로 감독입니다.
영화를 만들었다고 할 때는 어느 감독의 작품이라고 말하지, 영화배우 누구의 작품이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이 창조의 주역이지만, 우리는 감독 하나님이 이 세상을 지으셨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들을 도우시는 성령 하나님
도우시는 성령 하나님은 조연 역할을 하십니다. 아버지의 모든 계획을 아들에게 알려 주신 분은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성령님은 감독의 계획과 영화 시나리오를 주인공에게 알려 주어서 예수님의 말씀이 형체화 되도록 도우시는 역할을 하셨습니다.
주인공은 시나리오를 따라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조연의 역할은 드러나지 않게 주인공을 도와준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성령님은 아버지 하나님의 시나리오를 다 아실 수 있을가요?
성령님은 하나님의 깊은 곳이라도 총괄하시기 때문입니다. (고전 2:10)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시기 전에는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창 1:2) 하셨습니다.
이 말씀의 뜻은 성령님께서 수면에서 대기하면서(하나님의 임재하심), 예수님의 "가라사대" 하는 말씀이 떨어지기를 기다리셨다는 것입니다.
말씀이신 예수님이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창 1:20) 하시면,
수면 위에 대기하고 계시던 성령님께서 아버지 하나님의 계획하신 대로 그 말씀 안에 있는 운동력(에너지)이 형체화(무에서 유로 변화)되도록 도우신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고전 2:10-11).
성령님은 스스로 일하지 않고 아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일하십니다.
(문봉주/ 성경의 맥을 잡아라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