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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나눔터

복음성가 ``얼마나 아프셨나`` 이 곡이 나오기 까지...

작성자이쁜이|작성시간06.01.10|조회수640 목록 댓글 6
얼마나 아프셨나(복음성가 151장)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에 대한 찬송 중 가장 많이 불리는 이 복음성가는 조용기 목사의 눈물로 작시됐다. 1980년 고난주간 금요일 밤, 조용기 목사는 그리스도가 고난을 당하는 환상을 보게 되었다. 밤새 목 놓아 울던 조용기 목사는 환상에서 본 것을 종이에 옮겨 놓았다. 조용기 목사는 사모인 김성혜 목사에게 쪽지에 적힌 가사를 건네며 곡을 붙여달라고 했다. 김성혜 목사는 그 쪽지를 받아 핸드백 속에 넣고 며칠이 지났다. 그러던 어느 날 새벽, 김성혜 목사는 선명하게 들려오는 소리에 잠을 깼다. 그 소리는 성령이 주시는 음이였다. 김성혜 목사는 그 소리를 받아 적어 내려갔다. 그리고 핸드백 속에 넣어둔 쪽지를 펼쳐보았다. 그 안에 있던 가사와 방금 받아 적은 음이 딱 맞아 떨어진 것이다. 이렇게 완성된 이 찬양은 성도들에게 고난주간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의 의미를 깊이 심어주는 곡으로 불려지고 있다.
-순복음 가족신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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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러브주님!! | 작성시간 06.01.09 조용기목사님의 환상 체험을 우연히 테이프로 들었는데 정말 굉장하더군요..위곡은 조목사님께서 환상중에 골고다언덕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께서 못을 박아 크게 신음하실때 마리아 등 여자들과 현장에서 조목사님도 함께 막 울더랍니다. 그 현장에서 이곡을 받았다고 하네요..
  • 작성자신부 | 작성시간 06.01.09 맞아요..조용기 목사님의 간증을 설교 테잎을 통해 들은 적이 있습니다.그 때에 참 많은 은혜를 받았었는데..나를 죄에서 구원하신 사랑은 늘 목이 메입니다.주님! 사랑합니다.
  • 작성자영심이 | 작성시간 06.01.10 이 가사와 곡이 이렇게 만들어졌군요?알고 나니 더 은혜가 됩니다.마라나타^-^
  • 작성자손들어ioi | 작성시간 06.01.10 이런 깊은 사연이 있었군요...모든 찬송 치고 성령의 역사가 없는 찬송이 없는것 같아요. 어떤 찬송이든 들으면 은혜가 안되는게 없으니까요...샬롬~
  • 작성자이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1.10 넘넘 은혜되는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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