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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물음표 작성시간11.03.03 잠깐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산 적이 있는데...뉴스에 제가 다니던 곳이 모두 파괴된걸 보니 아찔하더군요.. 도시 이름은 크라이스트 처치인데...음란과 죄악이 판치는 곳입니다. 제가 제작년에 있을때에도 시티에서 음란축제 열리곤 했었어요. 버젓이 벗은여자 동원해서 돈 몇불만 주면 임시로 만든 풀장에서 같이 뒹굴게 해주는 축제를 -_-도심 한복판에서 하더라구여. 평소엔 조용한 시골 도시이지만 금요일밤만 되면 밖은 무법천지에 파티버스 돌아다니고 에효~ 혼나지 않을 이유가 없지요. 인구도 적어서 아직도 복구가 안되서 엄청 불편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기회에 회개해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