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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나눔터

[스크랩] 출애굽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박물관-이집트(이집트 성경의 예언을 이루다)

작성자JesusLovesYou|작성시간11.03.03|조회수800 목록 댓글 1

(에스겔 29장)

내가 애굽 땅을 황폐나라들 같이 황폐하게 하며 애굽 성읍도 사막이 된 나라들의 성읍 같이 사십 년 동안 황폐하게 하고 애굽 사람들은 각국 가운데로 흩으며 여러 민족 가운데로 헤치리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사십 년 끝에 내가 만민 중에 흩은 애굽 사람을 다시 모아 내되

애굽의 사로잡힌 자들을 돌이켜 바드로스 땅 곧 그 고국 땅으로 돌아가게 할 것이라 그들이 거기에서 미약나라가 되되

나라 가운데에 지극히 미약나라가 되어 다시는 나라들 위에 스스로 높이지 못하리니 내가 그들을 감하여 다시는 나라들을 다스리지 못하게 할 것임이라

 

지금의 이집트는 국토의 대부분이 척박한 사막의 지형에 세워진 미약한 중동의 한 나라이다

하지만 이집트의 유물을 본다면 이집트 문명의 광대함과 풍성함을 엿볼수 있다

인류 역사상 최고이며 최대라고 평가되는 이집트 문명이 처음부터 사막지형에 세워졌을까

생각해 본다면 누구든지 의문을 갖게 될 것이다

하지만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신다.

이집트를 사막처럼 황폐하게 할 것이며 미약한 나라로 남게한다는 위의 예언이 바로 그것이다.

현재 중동의 모든 국가들은 흥망 성쇄를 거치며 대부분이 새로운 나라가 세워진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집트 만큼은 현재까지 가난하고 미약한 나라지만 아직도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국제사회 위상의 힘은 미약하지만 수많은 피라밋과 스핑크스등 거대 석조 구조물을 가진

국가 자체가 박물관이라 불리울 만큼 유명하게 세상에 알려져 있는 곳이 이집트이기도 하다

이집트의 유물 중에 세상에 많이 알려진 것은  파라오 왕들의 미이라이다

현재 카이로 박물관에 로얄 마미스홀에는 아직도 24구의 왕들의 미이라가 당시의 모습을 간직하고있다

지구의 어느 곳에도 왕들을 미이라로 만드는 풍습을 가진 나라가 없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파라오를 미이라로 만드는 풍습은 유대민족에 있었던 과거의 커다란 환란의 역사를

기록하게 하였다는 것이다

 

(출애굽기 14장)

내가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한즉 바로가 그들의 뒤를 따르리니 내가 그와 그 온 군대를 인하여 영광을 얻어 애굽 사람으로 나를 여호와인줄 알게 하리라 하시매 무리가 그대로 행하니라

혹이 백성의 도망한 것을 애굽 왕에게 고하매 바로와 그 신하들이 백성에 대하여 마음이 변하여 가로되 우리가 어찌 이같이 하여 이스라엘을 우리를 섬김에서 놓아 보내었는고 하고

 
 

바로가 곧 그 병거를 갖추고 그 백성을 데리고 갈새

특별 병거 육백승과 애굽의 모든 병거를 발하니 장관들이 다 거느렸더라

여호와께서 애굽 왕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 자손의 뒤를 따르니 이스라엘 자손이 담대히 나갔음이라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과 그 군대가 그들의 뒤를 따라 바알스본 맞은편 비하히롯 곁 해변 그 장막 친데 미치니라

 

출애굽기 14장에는 홍해를 건넌 위치까지 정확히 기록되어 있다

그곳에서 해저탐사장비로 바다밑을 탐사한 영상은 출애굽의 흔적을 그대로 담고 있다

산호가 병거의 바퀴를 뒤덮어 수천년이 지나도 그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것이다

 

 

출애굽당시의 왕으로 추정되는 19대 파라오인 메르네프타는 익사체로 미이라로 만들어 진 것이 검증되었으며 실제 그의 무덤인 피라밋에 발견된 그의 석비에는 이스라엘은 그에의해 궤멸되어졌다는 내용의 글이 발견되어진다

거대한 요새와 같이 지어진 왕들의 무덤 피라밋은 출애굽당시의 이야기를 이집트 고대 상형문자로

전하고 있다.

이집트 고대 상형 문자는 원래는 해독 불가였지만 로제타스톤(아래의 사진참조)이라는 엄청난 돌이 발굴 되어지면서 고대의 비밀은 벗겨지기 시작한 것이다

이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후대에 성경을 보는 이들에게 자신을 보이시고 믿게하시려는 적극적인 메시지라고 생각되어진다

하나님은 절대로 역사속의 방관자가 아니셨다.

모든 역사의 순간속에서 그의 신성과 공의를 보이셨으며 남겨두어 우리에게 교훈을 주신다

람세스2세의 미이라-대부분의 정상적인 미이라는 적갈색이다

 

출애굽 당시의 왕으로 추정되는 19대 메르네프타 파라오의 미이라는 익사체이며 실제 그의 피라밋의 석비에는 이스라엘을 언급하고 있다

 

  

19대 메르네프타의 문제시되는 미이라사진 옆의 사진은 그의 피라밋에서 발견된 이스라엘을 언급하고있는 석비이다

 

  

(좌사진) 이스라엘에 관한 언급이 쓰여진 석비의 상형문자 (우)역사책에 기록된 메르네프타 아들이 10세에 죽은 사실이 기록됨(장자재앙)

 

로제타스톤은 이집트의 상형문자 이집트의 민중문자인 데모틱 그리고 그리스문자 이렇게 세 문자가 나란히 같은 내용을 기록한 석판이다

이런 특징으로 고대 상형문자는 해독이 되며 피라밋에 많은 고고학적 비밀이 풀리게 된 것이다.이런 고고학적인 가치는 로제타스톤이 천문학적인 금전적 가치를 갖게하였다.만약  이 작은 돌 조각이 발견되지 않았다면 이집트의 고대 상형문자는 영원한 미궁에 남겨졌을 것이며 이스라엘의 이야기도 잊혀진 전설이 되었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우리에게 적극적인 구원의 메시지를 남기시려는 하나님의 은혜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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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esusLovesYou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3.03 하나님의 나라가 하늘에 이루어지듯 이땅에서도 이루어지기 원하시는 성도 여러분 "성경과신문"카페에 오셔서 함께 인터넷 전도에 참여해 보심은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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