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193장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이찬송은 어렸을때부터 참 많이 불렀다
교회에서 부흥회때나 금요철야때 가장 많이 부른것같다
나는 그외 많은 찬양을 그저 습관적으로 불렀던게 사실이다
이제 어른이 되어서 이찬양을 다시 부르게 되는데
그간 전혀 이찬양이 묻고자 하는 내용은 저버리고 그저 광신자처럼 박수치며 불렀던게 참 부끄럽기만 하다
이찬양은 지금 나에게 묻고 있다
1.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너는 씻기어 잇느냐?
더러운 죄 희게 하는 능력을 너는 진짜 의지 하느냐?
2.예수님과 밤낮으로 늘 너는 행동하고 동행 하느냐?
아무때나 어디든지 너는 진짜 십자가를 붙들고 있느냐?
3. 예수님이 다시올때 너는 영접할 예복이 있느냐?
(예복)은 성도의 옳은 행실이다 계시록19장 8절.
너의 몸은 거룩한곳 천국에 들어갈 준비가 되었느냐?
4. 모든죄에 더러워진 예복을 주앞에 지금 다 벗었느냐?
(회개=돌이키는것)
샘물같이 솟아 나는 주의 보혈로 눈보다 더 희게 씻어라
예수님의 십자가에 흘리신 그 보혈로 너는 씻기어 있느냐?
마음속의 수많은 죄악이 깨긋이 씻기어 있느냐?
주님은 우리를 아주 많이 사랑하신다
그러나 예복을 준비하지 않고는
절대 주님의 나라에 들어갈수가 없다 절대....
예복은 지금 준비할때이다
주님이 오시면 예복을 입을 시간이 없다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마24:27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예복을 갈아입을 시간이 없다
번개가 번쩍임같이 오시는데 언제 예복을 갈아 입겠는가
우리의 더러운 예복을 갈아입을 시간은 지금이다
청함을 받은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자는 적으니라 마2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