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생명]을 받는 첫 단계 성령세례부터 받아야 한다
많은 분들이 교회는 나오지만 하나님과의 만남의 체험이 없는 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집사, 권사, 안수집사, 장로, 직분은 받았지만 아직 성령세례를 경험하지 않은 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심지어 목회자까지도 성령세례의 체험이 없이 목회를 하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당연히 체험이 없다보니 성령세례에 대한 설교도 1년에 한두 번도 하지 않는 교회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교회는 목회자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교회에 속하여 10년 20년이 되었다 하더라도 하나님과의 만남의 기회는 요원한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잘 만나는 것도 신앙생활을 하는데 큰 복이 아니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신약성경에 보면 마태복음3:11 에서 세례요한은 성령세례에 대해서 언급을 했으며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 20:22 에서 “성령을 받으라“ 라고 명령하신 바 있습니다.
혹자는 고린도전서 12:3에서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는 말씀으로 예수를 믿고 교회에 나오기만 하면 성령을 받은 것으로 말합니다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선생은 성령세례에 관하여 특별히 당부한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 사도바울 선생은 믿지 않는 사람을 만나면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사도행전16:31)
◆ 그리고 믿는 신자를 만나면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사도행전 19:2)
그는 이렇게 예수를 믿는 신자들에게 성령을 받았는가를 질문하고 또 받을 것을 강조했습니다. 그것은 예수를 믿는 자로서 성령을 받아야 체험을 가질 수 있고 또 담대히 예수 그리스도 를 증거하는 증인의 삶을 살 수 있기에 그렇게 당부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담임하는 목사가 성령세례의 체험을 하고나면 모든 가치관과 의식이 바뀌고 자기가 이끌고 섬기고 있는 양들을 위하여 성령세례를 받을 수 있도록 수련회, 기도회, 컨퍼런스등등... 성령을 받을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하게 됩니다. 그러나 성령체험이 없는 목회자 밑에서 양육을 받으면 성령세례를 받을 확률은 거의 희박합니다. 그래서 목회자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만약 받은 분이시라면 오늘 저가 강의하는 내용이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성령세례를 경험하지 못한 분들이 오늘 강의를 들으시면 여러 부분에서 이해가 되지 않고 깨닫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아래와 같은 변화가 일어나고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을 알기에 이해의 폭이 넓습니다. 따라서 말씀의 의미를 스폰지가 물을 빨아들이듯이 깨달음이 빨리 마음에 와 닿는 것입니다.
변화되는 부분들을 네 가지 정도로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교회를 나오면서 성령세례를 받은 신자의 신앙의 형태
첫째 : 신분의 변화가 자기에게서 일어났음을 알게 됩니다.
태어날 때부터 죄인 이라는 유전인자를 가진 자기 자신을 알게 되어 예수님의 피의 공로를 믿 음으로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잃어버리고 있었던 하나님의 자녀의 권리와 권세 를 다시 쟁취하고 회복하는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 님의 영이신 성령께서 자기 영혼에 와 있음을 알게 됩니다. 따라서 거듭남 을 경험하고 천국의 소망을 갖게 됩니다. 무엇보다 주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주님의 입장에 서게 됩니다.
둘째 : 의식의 변화, 가치관의 변화가 일어났음을 알게 됩니다.
이제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려고 합니다. 주일예배, 십일조생 활을 하면서 세상을 보는 가치관이 달라지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 도를 깊이 알려고 합니다. 자기의 삶에 기준을 하나님의 말씀에 두려고 합 니다. 예수님을 전도하거나 선교하려는 일에 물질을 아깝게 생각지 않습니 다.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부분이 줄어들고 상대방을 먼저 배려합니다. 자기 자신을 먼저 보고 자기에게서 문제를 찾습니다. 보이는 현상, 세상의 부귀영화, 만사형통보다는 보다는 본질인 진리이신 예수님을 찾게 됩니다.
셋째: 영의 눈을 뜨게 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예수님은 보이는 육신의 눈보다 는 보이지 아니하는 영의 눈을 뜨지 못한 사람들을 눈뜬 소경 이라하셨습니 다. 그러나 성령세례를 경험하게 되면 영적인 눈을 뜨게 됩니다. 그로인해 인간의 구성요소가 영혼과 육체로 되어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실감하게 됩 니다. 또한 영적인 존재가 하나님과 인간만이 아니라 그 중간에 사단(마귀) 이 있고 귀신의 존재가 있음을 알게 됩니다. 사람을 대할 때 보이는 육신으 로 대하지 아니하고 그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생겨 전도 하고자 하 는 마음이 저절로 생겨나게 하십니다.
넷째: 말과 행동이 달라지고 있음을 자기가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려고 그 말씀을 경청합니다. 성경 말씀을 읽고 가까이 하게 됩니다. 과격한 행동을 자제하게 됩니다. 자신의 옛성품과 세상적인 말이나 욕설이 나오는 것을 통제가 됩니다. 세상에서의 구습인 주색잡기(술, 담배, 도박, 춤, 유행가, 불건전한 이성간의 교제, 오락등)를 끊고 구별된 삶을 살게 됩니 다. 성령받기 전에는 상대방을 보고 변하여야 한다고 요구하지만 성령을 받 으면 자기자신이 먼저 변해 버립니다. 기도를 하지 아니하면 주님과 불편함 과 부담감을 느낍니다. 교회를 무의미하게 종교적으로 나오지 않고 주님의 마음을 알고 항상 주님과 함께 하고자 기쁘게 나옵니다.
◈ 교회를 나오면서 성령세례를 받은 못한 신자의 신앙의 형태
물론 성령의 충만은 진행형이기 때문에 신자마다 다를 수도 있습니다.
첫째 : 신분의 변화를 느끼지 못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죄인이라는 사실은 모릅 니다. 의인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당연히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와 권리를 모 르니 두려워하고 자유하지 못합니다. 세상에서 거듭남을 경험하지 못하였기 에 교회 안에서는 신자, 밖에서는 불신자와 같은 행동을 합니다. 천국의 소 망이 없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전혀 모릅니다.
둘째 : 의식의 변화, 가치관의 변화를 느끼지 못합니다.
여전히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의식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일 예배에 빠져도 하나님에게 부담감이 없고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인데 드리지 않으면 하나님의 것을 도 적질하는 것이라고 해도 별로 죄책감이 없습니다. 또한 예수님을 전도하고 선교하는데 별 관심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천국과 지옥을 모르기 때문입니 다. 자기중심적이고 자기 자신의 들보는 보지 않고 상대방의 티끌 허물을 지 적하고 정죄하면서 상대방이 변하기만을 원합니다.
셋째: 영의 눈을 뜨지 못한 눈뜬 소경입니다.
인간의 구성요소가 육체와 영혼으 로 되어있음을 제대로 알지를 못합니다. 따라서 사후에 천국과 지옥이 있음 도 머리로 알지 마음으로 느끼지 못합니다. 또한 제3의 영적 존재 인 마귀와 귀신에 대해서도 지식으로만 알고 현재성으로 우리 주변에 일어남을 실감치 못합니다. 따라서 사람을 대할 때 보이는 육신으로만 대하고 그 영혼을 불쌍 히 여김이 없으니 예수 믿지 아니하면 지옥이라는 말에 별 관심이 없습니다. 영의 눈을 뜨지 못하니 성경전체 맥락을 보지 못하고 따라서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라는 말이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넷째: 말과 행동이 세상의 불신자와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성경은 교회 갈 때에만 잠간 사용하고 그 후 일주일 동안은 운전대 앞이나 혹은 책상위에 먼 지가 보얗게 쌓이도록 그냥 둡니다. 세상적인 말이나 더러운 욕설이 거침없이 나옵니다. 교회에 나오면 경건한 척 성경구절도 읽고 찬송도 하지만 교회를 나가면 세상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끊지 못하고 가까이 합니다.(술, 담배, 도박, 춤, 유행가, 불건전한 이성간의 교제, 오락등등) 그래서 기도를 하지 아 니해도 전혀 주님과 불편함과 부담감을 느끼지 못하니 주님과의 교통이 끊어 진 상태라 할 수 있고 타락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습니다.
우리는 상대방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을 합니다. 그러나 상대방을 변화시키려는 방법은 세상의 방법입니다. 그것이 바로 성경에서 말씀하는 율법의 방법 인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씀하는 예수님의 복음의 방법 은 내 자신이 남보다 먼저 변화를 받는 방법인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성령세례 입니다. 이 성령세례는 빨리 받으면 받을수록 좋습니다. 빨리 받으면 받을수록 자기 삶에서 엄청난 변화가 생기며 하나님께 상급을 받을 기회가 많아지는 것입니다.
물론 성령세례를 받았다고해서 전부 천국에 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성령세례 를 받고도 타락한 경우가 많이 있기에 끝까지 주님의 [생명] 을 붙들어야 하는 과제는 남아 있습니다. 아무튼 제일 먼저 변화시키는 문제에 있어서는 부모가 자식을, 남편이 아내를, 아내가 남편을, 형제가 자매를, 자매가 형제를 변화시키려면 우리들이 힘이 들지만 성령세례를 받게 하면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께서 변화시키시기 때문에 인간이 노력하는 것 보다 훨씬 더 능력이 있고 권능이 있습니다. 그러면 성령세례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여기에는 받기를 원하는 본인과 옆에서 보조하고 지원하는 사람들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1) 본인의 경우
성령을 받아야 한다는 말씀에 순종하고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합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성령세례를 받고자 하는 사모함이 필요합니다. 자기 자신이 태어날 때부터 죄의 유전인자를 가지고 죄인으로 태어났음을 자복하고 지나온 세월의 죄를 철저히 회개하는 것이 우선 되어야 합니다. 성령께서는 거룩하신 영이시기 때문에 깨끗한 심령이 된 사람에게 임하십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과의 만남의 체험을 갖기를 진정으로 원해야 합니다. 부르짖는 기도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도원이나 수련회등 외부와 단절된 곳에 가서 작정하고 기도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지원하고 보조하는 분들의 경우(멍석을 깔아주어야 한다)
교회를 담임하는 목회자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성령세례의 경험이 있는 목회자는 교인들이 성령세례를 받도록 멍석을 잘 깔아 줍니다. 교인들이 성령세례를 받을 수 있도록 각종 프로그램이나 말씀, 찬양, 기도와 더불어 수련회, 철야기도회, 새벽기도등을 통하여 성령세례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회를 많이 제공합니다. 그러나 성령세례를 경험하지 못한 목회자는 그렇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그런 경험을 갖지 못했기에 그 부분에 대해 감각이 없기 때문입니다. 성령세례를 경험하지 못한 목회자는 빨리 성령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성령을 받으라는 것은 주님의 명령임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목회자는 교인들이 성령세례를 받을 수 있도록 멍석을 잘 깔아 주어야 합니다. 또한 목회자와는 별도로 제일 가까운 분들의 관심도 성령을 받는데 큰 몫을 합니다. 우리는 서로를 위해 성령받기를 간구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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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heme.godpeople.com/theme/15195 - 손기철장로님 말씀치유집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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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한세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2.20 ː♡ː은혜의 나눔터 공지에 성령세례는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벤자민 오목사님(강강추) [35] ----> 이 영상은 강강추입니다.
자신이 교회를 나오면서 성령세례를 받지 못한 신자의 신앙의 형태에 해당인지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왜냐면 이것에서부터 시작이니까요.. -
작성자주님을 기쁘시게 작성시간 11.12.21 아 백프로. 회개하지 않으면 부르짖어 구하지않으면 받을수없는 자기를버려야만 정말 받아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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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wanlee 작성시간 11.12.21 성령세례의 주권이 하나님에게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저는 성령받기 위해서 무려 20년을 기도 했지만 받지 못했습니다.
결과는 타락이었습니다. 죄속에 묻혀 살다가 갑자기 성령세례를 받고 변화 되었습니다.
성령세례는 정말 대단합니다.
그분이 내안에 오시니 거의 모든 행위의 죄들을 끝을수 있었고
세상에 모든 것들이 싫어 졌고 성경말씀과 기도가 세상에서 가장 저한데 좋은 것이 되었습니다.
성령세례는 또한 성결을 체험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육신의 죄성은 매일매일 성화를 통해서 변해가야 합니다.
살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