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3:1~8
1960년대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문둥병 환자들을
지금은 볼 수 없기에 사람들은 없어진 병으로, 잊혀진 병으로 생각을 하는데
절대로 아닙니다,
지금도 우리나라의 경우 1년에 20~30명의 환자가 발생을 하고 있고
그리고 국민 200명중에 1명이 발생 가능성 체질이라고 하는데
그 200명 중에 하나가 내가 될 수도 있다?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잊혀진 병으로 생각하고, 또 한센병 곧 나병이 문둥병임을 모르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만일에 내가 문둥병에 걸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가족과 이웃과 가까운 사람들까지 나를 떠나갈 것이고
내 모양은 점점 이즈러지고, 진물이 여기저기 흐르고, 냄새가 진동할 것이고,
쓸모없는 인생이 될 것이고 거추장 스러운 존재가 될 것이며
결국에는 나병환자 수용소로 보내지고 말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음성나환자 촌이 2000년도 자료 기준으로 101 곳이라고 하니까
지금은 상황이 조금 다르기도 하겠지만, 경기도에 10곳, 경상남도가 제일 많고
그 다음에 경상북도가 많고, 그 다음은 전라남도라고 합니다.
그 중에 전라남도 소록도에는 나환자 치료병원이 있어 유명합니다.
오래전에 소록도를 방문한적이 있는데 나환자 병원 정문에
"나병은 치료된다" 라는 돌비가 있습니다.
물론 현대의학으로 문둥병이라 일컫는 나병이 치료가 된다고 할찌라도
찌그러지고 이즈러진 모습은 지금 현대 의학도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음성 나환자들 곧 치료가 된 사람들이 대부분 가정과 집으로
돌아가기 보다는 음성 나환자끼리 모여사는 곳으로 모여살고 있습니다.
전도사때 음성 나환자들이 모여사는 지역의 교회를 잠깐 섬긴바가 있지만
문둥병은 옛날이나 오늘이나 여전히 혐오스럽고 저주스러운 병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 어떤 병이라도 우리가 용납하고 환영할만한 병은 없습니다.
우리가 만일에 어떤 죽을 병에 걸려 병원에 입원한다면 찾아볼 사람들은
다 찾아 볼 것입니다.
그러나 나병 곧 문둥병에 걸리면 사람들의 대하는 마음가짐부터 달라집니다.
문둥병은 절대로 전염되는 병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접근을 꺼려합니다.
그래서 문둥병이 걸렸다면 왠만한 관계가 아니면 아마 찾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그 만큼 문둥병이 주는 이미지부터가 나쁘고 혐오스럽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문둥병을 하나님은 왜, 죄에 적용시키고 계시는가?
죄 없는 자가 이 세상에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는 다 죄의 장본인들이고, 그 죄의 멸망가운데서
예수의 십자가 속죄의 은혜로 죄를 용서받고 구원의 혜택을 입은 사람들입니다.
이 엄청난 은혜와 은총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죄 용서에 대한 은혜를 쉽게 잊어 버릴 뿐 아니라
또 너무 쉽게 용서받은 그 죄에 또 빠지고
또 쉽게 회개한다고 입을 벌리고 있는 것이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죄에대한 심각성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나의 여동생이 시골 친정에 다녀오다가 중앙선 침범한 차와 정면 충돌을 했으나
다행이도 차에탄 사람들이 다치기는 했지만 목숨을 건졌습니다.
그 후에는 너무 놀래었던지라 자동차 타기를 두려워합니다.
그런데 자동차는 두려워 하면서도 죄는 여전히 심상히 여깁니다.
성경에 악인은 죄를 심상히 여긴다고 했는데 예사롭게 여긴다는 말입니다.
성경에 악인은 말씀에서 빗나간 사람들을 가리키는데
빗나간 많은 사람들이 죄를 예사롭게 여기고 떡먹듯이 짓고 삽니다.
바로 그것은 죄에 대한 심각성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문둥병을 통해서 죄의 참담함을 보여주시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문둥병을 혐오스럽고 저주스러운 병으로 알고
치를 떨고 두려워 하면서도 문둥명보다더 더욱 더 더러운 죄를
알지 못하고 있기때문에 문둥병을 시청각 교제로 사용하고 계십니다.
문둥병은 영적,진리적인 측면에서 많은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이 문둥병은 예수밖에 있던 죄인의 모습을 밝히 보여주기 위하여
문둥병이 희소하게 여겨지는 오늘에도 알 수 있도록 말씀하고 계십니다.
문둥병 교훈을 통해서 사람을 영원한 저주가운데 빠지도록 하는
죄가 어떤 것임을 깨달을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죄와 문둥병은 닮은 모습이 여러모로 많습니다.
옛날에는 문둥명의 최종 확인은 바늘로 찔러 보아서 아픔을 모른다면
문둥병이 틀림 없다고 결론 내려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몸속의 구석구석에 신경 세포를 만들어 놓으신 것은
그 아픔을 느끼는 것을 통해서 우리 몸의 관리를 잘 하도록 하셨습니다.
만일에 우리 몸에 신경이 마비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손과 발이 떨어져 나가도 아무런 아픔을 모를 것이며
내장이 썩고 터져버려도 전혀 깨닫지 못하므로 관리를 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제 수명을 다하지 못하고 죽어 버릴것입니다.
또 군대 가기 싫은 사람들은 손가락을 그냥 잘라버리는 일들이
생길것이며, 자기 몸을 가지고 작난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므로
이 땅엔 혼란과 혼란이 생길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창조시부터 우리 몸에 신경세포를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문둥병은 몸의 신경이 죽어 버리므로 감각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손이 녹아서 없어지는지, 코가 문들어져 사라져 버리는지 감각이 없습니다.
이렇듯이 죄도 죄가 깊어지면 감각이 없어진다는 것은 같습니다.
도적질,살인,사기,폭력,불효 등 도덕적인 잘못은 어느정도 느끼면서도
하나님께 대한 신앙적인 죄, 영적인 죄에 대한 죄는 아픔의 느낌도
없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것은 영적인 문둥병자이기 때문입니다.
문둥병자들이 예수님께 나아와 고침을 받기도 했습니다.
영적인 문둥병자들이 성령받은 사도들에게 나아와 고침을 받았습니다.
사도행전 2:38에 보면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예수를 십자가에 죽이고도 그것이 하나님을 거절한 죄인줄도 모르고 살았는데
복음이 들어가고 성령이 역사하시니 영적신경이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찔림을 받고 아픔을 느끼기 시작할때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그렇습니다.
영적신경이 살아나서 아픔을 느낄때 지난날의 지은 죄때문에 마음이 아픕니다
♬ 어찌할꼬 이 내죄를 어찌 다 용서받을까
두손모아 회개하니 흐른 눈물 뿐이라
회개도 그냥 하고 싶다고 되는것이 아니라 영적신경이 살아나서
마음에 심한 아픔과 통증을 느낄때 통회자복 나오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닭소리에 영적신경이 되살아나서
땅을치며 먼지를 뒤집어쓰며 심히 통곡했던 것은
위기의 그 순간을 모면해보자고 사랑하시는 주님을 부인할 뿐 아니라
저주까지 했다는 것을 생각해 보니 너무도 기가 막히고 마음이
너무도 아팠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도 죄에 대한 아픔을 느끼는 자만이
진정으로 죄를 회개할 수 있습니다.
머리로 죄를 알고 회개하려고 몸부림을 쳐도 않됩니다.
우리가 말씀을 듣고 마음에 찔림이 없어 죄에 대한 아픔을 모르면
영적 문둥병자임이 틀림이 없습니다.
먼저 치료 받아서 영적인 신경이 살아나야 합니다.
아픔을 느낄 수 있어야 회개가 터지게 됩니다.
문둥병은 흉칙한 모습으로 일그러져 갑니다.
문둥병의 시초는 붉은 반점이나 딱지나 우묵해지는 피부 현상으로부터
시작을 하여 나중에는 신경이 마비되는 증상으로 되어가다가
점점 병이 중하여가면 얼굴, 손, 발, 등 외모의 중요한 부분들이
심하게 망가지면서 얼굴전체가 함몰현상까지 이르게 됩니다.
우리 몸의 중요한 부분인 손도 손가락 마디마디가 모두 떨어져 갑니다.
코의 물렁뼈 부분이 녹아져 내리고 눈알도 녹아져 떨어져 버립니다.
어떤 환자는 손발 이목구비가 다~ 없어지고 몸뚱이만 달랑 남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비참하게 최후를 맞게 됩니다.
이처럼 겉모습부터가 흉칙하게 일그러져 가므로 사람들이 문둥병을
싫어하고 징그럽게 치를 떱니다.
그래서 문둥병자가 가까이 오면 징그럽게 여기고 다~ 피합니다.
유대인 문둥병자들은 부득이 사람들 옆을 지나가게 될때에는
성경데로스스로 "부정하다, 부정하다" 소리지르며 지나갔습니다.
문둥병이 부정한것 처럼 죄는 더~ 부정합니다.
우리가 느끼지 못해서 그렇지 밝은 빛가운데 서게되면
죄가 얼마나 부정한가를 절로 느끼게 될것입니다.
이사야선지자는 웃시야왕의 죽던해에 하나님의 보좌를 보았을때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하고 자기의 부정함을 보고 탄식을 했습니다.
아무리 인간적으로 깨끗한 사람같아 보여도 사람은 하나님 앞에 서게 되면
부정한 문둥이의 모습일 뿐입니다.
그래서 빛가운데 나아가고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은 사람일 수록
자기의 죄에 대하여 민감하여 치를 떨고 죄를 싫어합니다.
죄의 추악함을 눈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문둥병자는 같이 살지 못하고 진밖에 쫒겨나 삽니다.
문둥병자가 치료를 받아서 사람들의 사회에 들어올때에도
제사장의 조사와 허락을 받아야만 가능하게 되거니와
이스라엘 진밖으로 쫒겨나는 것도 제사장의 명령으로 쫒겨납니다.
사람들은 쉽게 말을 잘들 합니다.
나가라면 나가살면 되지뭐! 어딘가 살곳이 있겠지! 합니다.
이스라엘 진밖으로 쫒겨난 산다면 어디 그곳이 사람이 살곳이겠습니까!
죽지못해 사는것이요, 가거나 오거나 마음데로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곳은 사랑하는 가족이 보고 싶어도 성안으로 들어 올 수가 없는 곳입니다.
여기에 문둥병자를 들이고 보내는 권한을 가진 제사장은
참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상징하는 존재입니다.
그러니 생각을 해 보십시요!
죄문제가 해결이 않된 죄인이 창조주 하나님에게 버림을 받아서
바깥 어두운 곳으로 쫒겨 나간다면 어디로 갈 수가 있겠습니까?
여기에 진밖으로 쫒겨 가는 것은
한번 가면 오거나 가거나 내 마음데로 할 수 없는 지옥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곳은 죽을래야 죽을 수 없고, 살래야 살 수가 없는 곳입니다.
마가복음 9:48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치듯함을 받으리라"
누가복음 16:26
"...너와 우리 사이에는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갈 수 없고 거기거 우리에게
건너 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여러분!
영적인 문둥병자는 진밖으로 곧 바깥 어두운곳 지옥으로 쫒겨납니다.
거기는 방학도 없고, 휴일도 없으며, 잠간의 휴식도 없는
영원토록 밤낮으로 끊임없이 고통을 받는 곳입니다.
영적 문둥병자가 가는곳입니다.
문둥병은 초기에 발견하면 쉽게 치료됩니다.
그러나 문둥병에 걸렸다는 수치심과 두려움때문에 병을 숨기고
이런 저런 고민을 하다가보면 치료 시기를 놓쳐서 온 몸에 균이 퍼져서
눈섭이 빠지고 감각을 잃게된 후에 치료하려면 어렵게 되는 것은
일반적인 병과 같습니다.
죄도 마찬가지 입니다.
죄를 지은 초기에 빨리 단호하게 회개해야 하는데 죄를 숨기고 보면
또 다른 죄를 겹쳐서 짓게 됩니다.
그러면 죄의 만신창이가 되어서 죄가 죄끼리 얽히고 섥히어서
회개는 물건너 가고 맙니다.
죄는 수렁과 같아서 죄를 해결하려고 해도 오히려 더욱 죄에 빠지게 되 버립니다.
죄의 물고 늘어지는 성질이 있어서 다른 죄까지 지어 죄의 수렁에 빠지도록 합니다.
어느 대형 교회의 존경받고 인품이 훌륭한 장로님이 어쩌다 보니
여자와 눈이 맞아 이중살림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1~2년은 숨겨졌으나 꼬리가 길면 반드시 잡히는 법 입니다.
소문에 소문은 새어 나가기 시작했고 싶은 수심에 잠겼습니다.
사람들에게 헛소문으로 확인을 시켜줄려고 죄를 감출 방도를 연구를 했습니다.
회개할 생각은 않하고 사람들 앞에 완전 범죄를 연구한 것입니다.
고민을 하고 연구한 것이 그 내연녀를 죽여서 장독속에 넣었습니다.
그러나 수사관이 장독속을 열었을때 모든 것이 들통나고 결과는 뻔합니다.
이렇게 죄도 초기에는 차라리 회개하기가 쉬운데 오래 놔두면
죄를 숨기는 쪽으로 머리를 쓰게되고 연구의 결과는 끔찍한 죄를 더 짓습니다.
에베소서 4:25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그렇습니다. 무슨 병이든지 초기에 치료해야 함과 같이
죄도 지은 즉시 회개해야 하고 늦어도 해가지기 전에 회개해야
마귀가 더 이상 틈을 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또 문둥병은 전염 보다는 유전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어떤 의사가 나병의 전염 여부를 시험하기 위하여 환자와 같이
생활을 하면서 접촉을 해 보았지만 전염이 않되었던 것은
나균은 햇빛에 노출이 되면 단번에 살균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문둥병자가 생기는 것은 유전이 된다는 것입니다.
당대보다는 다음세대 곧 손자대에서 많이 나온다고 합니다.
기실 우리도 죄인이 된것은 전염이 되어서 죄인이 된것이 아닙니다.
선성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사람이 오염으로 죄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밝히 말씀 하십니다.
로마서 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그렇습니다. 죄는 100% 문둥병 보다 더 유전이 됩니다.
우리가 죄를 지어서 죄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아담의 피가 그데로 유전되어
우리가 죄의 피를 받아 죄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죄짓는 기술을 습득시키는 학교가 한 군데도 없어도
얼마나 죄를 잘 짓는지, 죄 짓는 기술이 갈 수록 놀랍습니다.
죄가 유전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 나의 피를 이어 받는 내 자식들이 또 죄인이 되는 것이 놀랍습니다.
죄가 유전이 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문둥병은 아무리 잘 치료해서 낫는다 해도
그 흔적은 없어지지 않는 다는 사실입니다.
옛날에도 그랬거니와 현대 의학이 발달한 지금은 문둥병은 치료됩니다.
음성 나환자들도 남은 생을 건강하게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눈섭이 빠지고 손과 발과 얼굴이 찌그러지고 망가진 흔적은
그데로 남은 채 살아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 나았다는 음성 나환자들이 살아가는 곳을 가보면
그 분들에게서 전날의 문둥병의 흔적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런 연유로(외모) 그런 분들은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기 보다는
자기들끼리 집촌을 이루어 살아가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어떤 죄라도 우리가 진실로 회개하면 용서받고 구원에 이릅니다.
로마서 8:1~2에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니라" 아멘~
그러나 우리가 천국에 갈때까지 우리가 지었던 죄의 흔적은 남아 있습니다.
영적인 문둥병자 였던 흔적이 내 삶속에 그 흔적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회개하는 다윗의 살인 죄와 간음죄를 하나님은 다~ 용서하셨습니다.
그러나 다윗의 노년에 자식들이 칼부림이 일어나 자식들이 죽고 죽이는 불행스런
일들이 생겼고, 다윗의 아들 압논이 다윗의 딸 다말을 강간하는 일이 벌어 졌는데
배다른 씨앗이 태어나서 별였던 다윗의 죄의 흔적들입니다.
사도중에 대 사도인 사도 바울도 믿는 성도를 죽이고 핍박한 죄를 용서 받았지만
용서받은 죄의 흔적들을 여러군데에서 보이기도 합니다.
디모데전서 1:13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그래서 그는 애제자 디모데에게 고백하기를
"죄인중에 내가 괴수니라"고 했는데
지난 날의 죄의 흔적들이 그를 교만하게 하지못하게 했습니다.
내가 잘 아는 어떤 목사님도 사모님을 싫어하고 미워한 나머지
사모님을 버리고 젊은 여자와 가정을 다시 이루어 살았습니다.
그런 일이 있은후에 그 목사님은 목회도 못하고 많은 고생을 했고
다시 개척교회를 세워서 목회하려고 했을때, 내가 친구인고로
찾아가서 직선적으로 권면을 했습니다.
정녕 목회를 다시 하려거든 본부인에게로 돌아가라,고 했지만
지금 살고 있는 부인 사이에 아들이 있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고통중에 사는 것을 보았습니다.
내가 아는데로 몸고생, 마음 고생을 하면서 울면서 회개도 하고
했는데, 어떤 분들은 저런 사람은 천국 못간다 하는데 절대 아닙니다.
지금은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는 사정을 하나님이 아십니다.
마음을 찢어가며 회개한 것도 하나님이 아십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정죄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문둥병과 같은 지난 날의 죄의 흔적이 남아 있을 뿐 입니다.
그것이 그 분의 부끄러움이 되고 사람들 앞에 당당히 못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여러분 죄는 문둥병과 똑 같습니다.
음성환자가 다~ 나았다고 해도 가정과 사회로 스스로 돌아가지 못합니다.
누가 오지 말라고 반대하는 것도 아닙니다.
문둥병의 흔적 때문에 스스로 약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음성 나환자가 남은 생애동안 지고가는 자기의 괴로움입니다.
죄도 이와 꼭 같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회개하면 돼! 하고 지금 짓는 죄를 당연시 하는 분들이 계십니까?
진실로 회개 하면 되거니와 그가 해야되는 회개는 해산의 고통보다
더 힘들고 어려울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회개가 하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회개도 주님의 은혜입니다.
주님은 죄를 심상히 여기는 사람들!
죄 짓는 것을 예사롭게 여기는 사람들에게 회개의 은헤를 쉽게
주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 회개 한다해도 불명예스러운 흔적은 나에게 남는 다는 사실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도 죄를 쉽게 생각하시렵니까?
정말 죄는 문둥병과 같습니다.
우리는 죄를 두려워 해야 합니다.
죄 짓는 것을 두려워하고, 또 지은 죄를 그날 해를 넘기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영적인 신경이 회복되어 아픔을 느끼도록 신경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영적인 문둥병자는 쫒겨납니다.
들림을 받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이 후로 우리는 죄에 대한 자세가 달라져야 할 것입니다. 아멘~
마지막부흥 진형곤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