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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나눔터

악령 들린 자를 고치시는 예수님

작성자필그림|작성시간12.11.11|조회수807 목록 댓글 4

마귀의 세력에 속지 않고 승리하는 분들 되었으면 합니다

 

악령 들린 자를 고치시는 예수님  막5:1-20

할렐루야, 예배하러 나오신 여러분 모두에게 주님께서 은혜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옆 사람과 같은 은혜 받읍시다. 라고 잠간 인사 나누겠습니다.

 

저는 오늘 <악령들린 자를 고치시는 예수님>이란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 전할 터인데 이 말씀이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마지 않습니다.

여러분, 혹시 영화나, TV에서 엑소시즘 같은 미친 사람을 것을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그러면 그 사람이 내는 평소 목소리와 다른 제 3의 목소리로 말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제 3의 목소리가 그 사람 속에 들어가 있는 귀신의 하는 말인 것이죠.

 

오늘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 거라사인 이란 지방에 갔을 때 자기 집에서 살지 못하고 무덤 사이에서 살던 미치광이가 된 사람에게 그 사람을 그렇게 미치광이를 만든 귀신에게 떠나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자 그 사람 속에 들어있는 귀신이 당신과 나와 무슨 상관이 있기에 나를 괴롭힙니까? 그렇게 나가지 않으려고 항거하다가 마침내는 돼지 떼에 라도 들어가게 해달라고 말하고 떠나는 모습을 써 논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귀신이 떠나자 그 동안 무덤사이에서 미친 생활을 하던 사람이 온전한 정신이 되어 가정으로 돌아갔다는 내용이 오늘 우리가 본 내용입니다.

 

오늘 이 사람처럼 집과 학교에 정상적으로 다니면서 공부해야 할 학생이 집과 학교를 떠나 가출을 하여 떠돌이 생활을 하면서 잘못된 아이들과 그룹이 되어 못된 짓을 하는 아이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요 며칠 전에도 뉴스에 나오더군요.

 

10대 청소년 열두 명이서 훔친 벤츠 승용차를 타고 전국을 다니면서 금은방에서 폐물을 훔치며, 유리창을 부수고 들어가 비싼 옷들을 훔치고, 여자아이들은 젊은 아저씨들에게 저랑 자고 싶으세요? 라고 유혹을 해서 모텔 방에 들어갔을 때 그 패거리들이 들이닥쳐 협박을 하고 돈을 후려내는 짓을 하던 얘들을 잡아들였다고 경찰이 발표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아이들이 전주에도 와서 그 짓을 했다고 하는데 완산구라고만 했지 어느 동에 와서 했다는 말은 쓰여 있지 않더라고요. 혹시 저기 삼천동인지 모르겠습니다. 거기 등산복 파는 아웃도어가게들 늘어서 있지 않습니까?

 

아이들만 그렇습니까? 주부 도박단. 이것도 티비에서 봤는데 찜질방 한 방을 빌려서 아줌마들이 도박하는 것을 방송국 기자들이 잠입하여 몰 카로 그 장면을 보여주는데 몰 카가 무슨 말인지 다 아시죠? 몰래 카메라는 뜻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쓰는 말 배워야 얘들하고 통하니 부지런히 배워야 합니다. 어떤 아줌마는 초등학생 1학년쯤 아이와 함께 찜질방에 갔는데 아이는 심심하니까 찜질방 밖에서 나와 놀다 저녁이 너무 늦으니 찜질방에 들어가 자더라고요. 그 아줌마들 온 식구가 모일 저녁에 집에 있어야지 찜질방에 화투판을 벌이고 있으니 그 찜질방이 그 아줌마 인생을 망치고 죽이는 무덤가인 것입니다. 안 그래요? 맞으면 아멘! 그러던지 고개를 좀 끄덕여보라니까요.

 

이렇게 아이나 어른이나 할 것 없이 있어야 자리에 있지 않고, 인생 망치고 패가망신하는 장소에 가 있는 사람은 오늘 성경이 말하는 다 무덤가에 있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다 악한 영에 붙들려 있다 그런 말인 것입니다.

 

이처럼 사람을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게 하고 인생을 망치게 하는 존재에 대해 성경은 악령, 혹은 귀신들이라고 합니다. 그 우두머리를 사단마귀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무슨 그런 것들이 있어? 하고 믿지를 않으려고 하는데 그것은 그 사람들 자유겠지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하여 사단마귀의 세력들이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 지를 알려주시며, 속지 말고 이겨라 고 하시는데 그걸 믿지 않겠고 하는 것은 글쎄요... 망해도 싸지요.. 하나님 말씀까지를 우습게 아는 사람들이니... 여러분들만이라도 악령들이 하는 일을 알고 물리치기 바랍니다.

 

사단 혹은 마귀라는 존재와 그리고 악령 혹은 귀신의 존재는 어떤 존재들인가? 에 대한 말씀부터 드리겠습니다. 사단 혹은 마귀 그리고 악령, 귀신의 존재는 눈에 보이지 않게 존재하면서, 아주 다양하게 역사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것들에게 속고 있습니다. 이것들에 대해 올바르게 가르쳐 주는 것은 성경 책 말고는 없습니다.

 

사단 혹은 마귀라는 존재와 귀신들은 우리 사람들이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있는 존재들입니다. 왜 못 섬기게 방해하는가? 두 가지 이유에섭니다. 첫째 이유는 하나님을 싫어하기 때문이고 또 한 가지는 우리 사람들이 하나님이 주는 복을 받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싫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게 방해한다고 그랬는데 어떻게 방해하는가?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방해합니다. 그중에 대표적인 것 두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 거짓 신을 만들어 내어 거짓 신을 하나님으로 속여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게 방해합니다. 사람들은 아직도 이 사실을 알지 못해서 거짓 신과 우상이 하나님인줄 알고 섬깁니다. 세상 나라에는 별리별 신도 많습니다. 네팔이란 나라에 가보니 해신 달 신을 비롯해서 신이 3억 3천만의 신이 있다는 겁니다. 우리나라에도 신이 많습니다. 산신 지신 용왕신 그래서 용왕제를 지내고 산신제를 지냅니다. 아직도 조상신을 섬기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교회를 다니지 못하겠다는 사람도 많습니다.

 

*2) 하나님이 없다고 속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것을 이용하여 하나님이 어딧냐고 하면서 속이고 있습니다.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실제로 있는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공기 중에 산소도 그렇고, 눈에 보이지 않지만 수많은 병균도 그렇습니다. 믿음의 눈만 열어지면 하나님이 존재하시며 만물을 다스리시는 분이 하나님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단지 눈에 안 보인다는 것을 핑계로 하나님이 없다고 속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게 해서 결국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사단이라는 놈은 우리 사람들을 망치게 하려는 존재라고 했는데 어떻게 망치고 있습니까?

*1) 악령들은 동원하여 잘못된 욕망에 사로잡히게 만들어 망치게 합니다.

난 신 같은 건 안 믿어! 난 돈이 필요해... 그렇게 잘못된 탐욕에 사로잡히게 합니다. 세상 만물을 다 하나님께서 다스리고 필요한 만큼 주시려는데 마귀란 놈은 그렇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같은 것은 것을 필요 없어! 돈만 있으면 돼! 그것도 왕창 말이야 그런 생각을 가져다 줍니다. 마귀란 놈이 사람들 앞에 돈이 왔다~ 갔다~ 하게 하면 사람들은 아이 저 돈! 아이고 저 돈! 하다가 도박에 빠지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도박중독에 빠진 사람이 전국에 350만 명이 되고 그 일로 인해 가정 경제가 파탄 나고 이혼당한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이 다네요. 이렇게 잘못된 욕망에 빠져 망치게 하고,

 

*2)또, 마귀는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의 불행을 극대화시켜 절망 속에 빠지게 해서 망치게 합니다. 물론 어떤 사람은 딱한 사정에 처해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그런 사람은 살려고 굳건한 의지가 있는 가하면 도리어 살만한 사람이 우울증에 빠지고 절망 속에 헤매는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

 

집이 가난해서 불행하다고요. 집이 가난해서 내 인생은 행복해질 수 없다고요. 천만에 말씀입니다. 그건 자기변명에 불과합니다. 가난을 극복하고 성공한 사람들 이야기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렇지요? 환경이 좋지 않아서 내가 이렇게 되었다라고 하는 분은 자기 변명하고 싶어서 그런 것입니다. 물론 가정환경이 좋으면 좋게 될 확률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꼭 그런 것만도 아닙니다. 온상 속에서 자란 화초같이 좋은 가정환경에 태어났어도 인생 을 그르치는 사람이 있고, 거름덩이 같은 밑바닥에서 태어났어도 빛나는 인생이 얼마나 많습니까?

 

문제는 그런 것에 있지 않음을 알아야 합니다. 문제는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마음만 굳게 먹고 계속 그 마음을 지키면서 노력하면 가난도, 환경도 극복해 나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뭐냐! 이 마음을 흔들어 놓는 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너 같은 건 아무리 노력해도 안돼!’, ‘그렇게 고통스럽게 살아서 뭐해, 죽어버리면 끝나는데’그런 생각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또 어떤 사람에게‘넌 억울하지도 않냐! 확 한번 저질러봐!’ ‘니 인생 그렇게 만든 자를 그냥 둘래? 철저하게 복수해야지, 통쾌하게 복수 한 번 봐!’ 그렇게 폭력과 자살을 부추기는 자가 있습니다. 그 자가 누구겠습니까? 바로 사단마귀 악령들인 것입니다. 이 악령들, 귀신들이 사람들 마음에 거친 풍랑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충격적인 사건을 당하면 순간 멍해져 이성을 잃고 마음이 정처를 잃고 있을 때 이 악령, 귀신들이 순간적으로 그 사람 속에 들어가 그 사람 마음을 장악해 버리는 것입니다. 심한 경우는 정신을 돌기도 하고, 육체적으로 망가뜨리게도 합니다. 그래서 어떤 생각에 골몰하게 해서 그 생각이란 감옥 속에서 못 빠져 나오게 합니다. 이럴 때 마음을 지켜주시는 주님이 계시면 되는데, 신앙이 있으면 되는데 마음을 지켜주시는 분이 없기에 귀신들이 마음을 점령해버리는 것입니다.

 

학산에 운동하러 가면 오후 한시 쯤 무거운 짐 보따리 하나는 메고 하나는 들고 103동쪽에서 탑사 쪽으로 갔다 되돌아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여러 번 목격했는데 꼭 그 시간쯤입니다. 왜 그런지 그런 사람은 사람들하고 말하는 것을 기피하기 때문에 묻지를 안했습니다만, 그 사람들처럼, 산속에 들어가 혼자 살고, 다리 밑에서 살고 혹은 전국을 떠돌며 자신의 과오에, 죄책감 속에 빠져서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수 안 믿는 사람도 평소에 생활할 때는 양심과 이성이 있기에 악영들의 영향은 받고 있지만 일반상식은 지키려고 하기에 악령에게 완전히 잡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충격적인 사건을 만나고, 절망에 빠질 때 바로 그때 귀신들이 사람들 마음을 장악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 모시고 살지 않는 사람들은 평소에는 모릅니다. 평소에는 잘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불어 닥치는 광풍을 만날 때 사단에게 잡혀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안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지난 주 설교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예수님을 모시고 배를 저어갔던 제자들에게도 갑자기 광풍이 불어 닥쳤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제자들처럼 우리 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게도 이 악령들이 광풍을 몰고 온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때 초기에 제압하지 않으면 마음에 풍랑이 치기 시작합니다. 염려의 바람이 붑니다. 근심의 파도가 칩니다. 그래로 내버려 두면 마침내 염려 근심이란 놈에게 붙잡히게 맙니다. 마음을 불안케하고, 우울케하고 낙심천만케 합니다. 그래서 감사도 잃게 하고 평안도 뺏어가고 믿음을 약화시키는 것입니다.

 

이럴 때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예수님처럼 마귀세력을 꾸짖고 멈추라고 해야 합니다. (같이 한번 할까요) 마음을 요동치게 하는 영아, 떠나라. 마음에 걱정을 심어주는 영아, 떠나라. 그리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주님, 이렇게 내가 어떻게 하기를 바라십니까? 주의 영이시여 알려주옵소서 하면 됩니다.

 

그런데도 사단마귀의 실체를 인정하지 않으시려 하십니까?

요즘은 사단이 얼마나 교묘하게 역사하고 있느냐? 지금 아이들은 귀신과 아주 친합니다. 귀신들은 우리 사람들에게 치명적인 해악을 끼치는 최고 무서운 자인데 아이들은 그걸 모르고 귀신과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텔레비전에서 요정이 나오고, 요상한 기계인간은 기본이고 마법의 등장은 필수사항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애들 딱지놀이하는 것을 보면 귀신들이 나오고 일본에서 제작된 포켓몬스터 이게 우리 아이들 다 장악해버렸습니다. 얘들이 귀신을 하나도 안 무서워합니다. 귀신을 불러내는 주문을 외우고 귀신들이 하는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하고 이게 현실입니다. 그러다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뭐가 보인다. 그러면서 집중력이 떨어지고 외톨이가 되게 하고 아이들 앞길을 막아버리는 것입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부모들은 무방빕니다. 심지어 기독교인들까지 말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이런 악한 영들의 정체를 바로 알아야 하겠습니다. 오늘 성경이 귀신이 예수님 앞에서 쪽도 못쓰고 돼지들에게 들어가게 해달라고 비는 모습을 봅니다. 예수님이 임하시면 귀신은 머물 수가 없습니다. 빛이 임하면 어둠은 자연히 물러가듯 예수님을 찾고 예수님을 마음에 모셔 들이면 마귀의 영들은 다 떠날수 밖에 없습니다. 있더라도 숨어서 없는 것처럼 쥐새끼마냥 사람 없는 때 활동하는 것입니다.

귀신들은 이것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결사적으로 예수님을 찾지 못하도록 방해합니다. 교회 와서 이런 이치를 들을까 방해하는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 가는 것을 싫어하게 만듭니다. 목사님 만나는 것을 원치 않도록 하게 합니다. 왜요? 성경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모셔 들이면 자기들이 떠나야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그 사람을 지배하면서 그 사람을 속여서 하나님을 믿지 못하도록 하면서 속여서 지옥으로 끌고 가려는데 쉽게 나가려고 하겠습니까? 그래서 귀신의 지배를 오래 받았던 사람일수록 주님께 나오기가 힘든 것이 또한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귀신이 자신을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도록 속이고 있다는 것만 알게 해준다면 그 다음은 쉽습니다. 예수이름을 부르면서 나는 이런 악령에 시달리고 살고 싶지 않습니다. 주여, 저를 도우소서 하고 기도하면 주님께서 해결해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예수님이 임하면 사단의 세력들은 굴복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미 예수님을 영접하신 분들은 이렇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주님, 사단의 세력들에게 속지 않게 해주시고 성령님의 다스림을 받게 해 주십시오.’ 라고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아직 예수님 앞에 나오지 않는 가족들을 위해서는 이렇게 기도하십시오. ‘주님, 주님께서 어서 밝은 빛을 비추사 어둠에서 빠져나오게 하여주십시오.’ 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다 평강을 누리는 성도들 되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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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lavender | 작성시간 12.11.12 아멘!!!
  • 작성자난바보예수님최고 | 작성시간 12.11.12 할렐루야! 귀하신 글 퍼갈게요.ㅎㅎ
  • 작성자주님사랑♡ | 작성시간 12.11.16 아멘 ~~~!!
  • 작성자장무기 | 작성시간 15.08.19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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