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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ha 작성시간13.04.14 목사님 글을 은혜롭게 읽었습니다
전 육십이 넘은 늙은 집사요 저희교회는 대형 교회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은 인간이라 자신할순 없지만 마음으로 느끼고 또 느끼는 마음의그림은
현실과 너무달라 참으로 힘이드는 군요
하나님은 그들이 찾는 하나님은 내가아니며 그들이 만든십자가도 교회가 세웠을뿐이요
각 사람도 그들이 만든 십자가를 소견대로 만들어 뛰고있구나 하십니다
내가 준 십자가가 아니다
그들은 [교인들] 부자처럼 살다 지옥마저 나사로에게 이것도 나사로 네가맡어 하며
교묘히 누구도 눈치못챌것처럼 뒷발질하며 밀어내고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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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ha 작성시간13.04.14 소위 밑는다는 그분들이 갈 지옥은 상상을 초월하는 어떻게 어떻게 표현할까요
차라리 예수님 근처도 안왔드라면 어차피 갈지옥인데 마귀의 조롱과 괴롭힙은
아니 들은만 보지않으니만 ..아마 억겹의 영원한 후회일것입니다
저도 내눈앞의 남편을향하여 날마다 기도하지않는다면 미움과 원망이
나를 활활 태울것이며 내절밖함이 나를 오늘도 세시삼십분에 일어나 교회로
향했습니다
구원이 너무도 너무도 희소해 이길이 맞나 ..
부정할수없는 위에서 오는것같은 어떤 확신같은것이 아니라면 너무 혼란스러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