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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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요나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10 과거 피지에서 사역할 당시 작성하였던 글을 올려봅니다. 흰세마포는 제사장의 나라의 백성, 즉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얻을 성도님들과 관련이 있습니다.
피지의 로또카의 한 교회에서 집회후 기도시간에 이 흰세마포가 사진에 찍혔습니다.
피지 성도님들의 영안이 열려 그때 본 것을 간증하기도 했구요.
그러나 인터넷 공간이란 곳이 공개할 경우 반드시 다양한 의견들이 나옴으로 공개는 안하는 것이 나을것 같군요.
그러나 제 블로그에서는 그때 그 사진을 현지 성도님들의 간증과 함께 공개할 예정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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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벼이삭 작성시간13.11.16 요나한님 제가 알기로는 계시록에 나오는 옷은 세 종류입니다. 흰옷 (계3:4-5) 세마포 (계19:8) 자기 옷 (계16:15) 먼저 세마포는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즉 세파포는 이 땅에서 일한대로 갚으시는 원리에 따라 천국에서 입는 상급의 옷이라고 여겨집니다 . 그리고 흰옷은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여기서 자기옷은 자기의 행실을 의미합니다. 사데교회의 사자는 흰옷을 못입었습니다..또 라오디게아 사자에게는 계3:18 -
작성자 벼이삭 작성시간13.11.16 계3:18에 흰옷을 사서 입어" 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사데교회의 사자(목사). 라오디게아 사자가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가 아니라는 사실에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흰옷은 또 계7장에 나옵니다 계7장은 두부류 144000명의 인맞은 자들과 셀 수 없는 큰 무리인데 흰옷을 입었습니다.. 그런데 흰옷을 어떻게 입었느냐 하면 7:14에 큰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즉 대환난을 통과한후 입는 옷이라는 것입니다... 그 옷을 씻어 (회개하여 피로 씻음) 희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데교회의 사자에게 "이기는 자에게는 흰옷을 입혀주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제가 님에게 댓글 단것중에서 -
작성자 벼이삭 작성시간13.11.16 아브라함의 예를 들었습니다. 75세 85세 99세 즉 99세 때에 할례(영적할례) 이고 이 영적할례가 곧 흰옷(득의) 입니다. 75세 =출발 85세 창15:6 (칭의) 99세 할례(득의=흰옷=인침 계7장의 144000명의 인친자들) 이렇게 딱 맞아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계시록에 나오는 옷에 대하여 잘 연구하면 하나님의 구원계획을 알 수 있습니다
144000명이 또 계14: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시온산이라 하는 이유는 대환난 중이므로) 천국이 완성되면 새예루살렘과 만국이 계21장에서 나옵니다
그런데 144000명이 어떤 분들인가? 14:4-5절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
작성자 벼이삭 작성시간13.11.16 있는 자라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가운데서 구속(인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 ,,,롬8:23 "이 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 즉 바울의 경험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이기는 자입니다... 계시록은 이처럼 140000명의 이긴자(인침받은 성도)들과 대환난을 통과한 후 흰옷을 입는 자들의 두 부류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이기는 자들이 신부이고 휴거성도인것이죠.. 바울은 롬8장에서 몸의 구속(부활체)을 기다린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자기는 익은열매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막4:26-29 익은열매를 추수하시는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