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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광야 이스라엘인들은 구원 받은 자들이다

작성자요나한| 작성시간14.02.11| 조회수837|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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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요나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11 네. 저하고 견해가 같으십니다. 그리고 항상 시원한 정리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주님과의 로맨스~ 작성시간14.02.11 평소 궁금하게 여기던 부분이었는데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런데 글을 읽으면서 죄의
    보응을 다 받았던 이스라엘백성들 같이 주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사해주셨지만
    과거에 지었던 죄에대한 보응을 지금 현재 여러가지 어려움으로 받을 수 있다는 것으로 이해해도 될까요?
    하나님께서 연단을 목적으로 우리에게 주시는 고난인지 아님 죄에대한 보응으로 받는 고난인지 어떻게 알수
    있을까 그런 의문이 생기네요..
  • 답댓글 작성자 요나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11 저도 그것의 구분은 어떠하다고 경계선을 설명드리지를 못하겠습니다. 죄송.
  • 작성자 강같은평화 작성시간14.02.11 선교사님의 잘 정리된 글들이 마음을 시원케 합니다. 정말 감사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요나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11 같은 글을 '빛과 흑암...'의 카페에 올렸다가 글올림 자체를 후회를 하고 있었는데, 이곳에서는 박대 대신 대접을 해주시니 ... 감사합니다.
    이곳은 서핑하기에 좋은 물과 바람이 있나봅니다.
  • 작성자 하나님은혜감사 작성시간14.02.11 신학적지식은없지만성경을읽을때성령님께서제게알게해주신내용과같아요^^논리적인글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요나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11 예. 깨닫게 해 주신 내용을 정리해 본 것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wkrdmswk77 작성시간14.02.11 자세히 읽었습니다. 저 역시 궁금했던 사항이 어느 정도 풀렸습니다. 보다 더 정확한 것은 주님만이 아시지만, 이처럼 성경적인 근거를 갖고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가르쳐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백성들의 불순종의 죄는 모세의 기도에 의해서 용서해 주지만 그러나 그 댓가는 치룬다는 사실 무엇보다도 "그러나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한 죄는 사함이 없다' 라는 말씀이 의미에 와 닿습니다. 지도자의 권위에 도전하고 일정한 선을 넘은 무리들은 결코 용서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통해서 볼 때 능히 생명책에서 그 이름이 지워진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개역개정 QA에 133쪽 714번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이름이 지워지기도 하는가? 생명책에
  • 작성자 wkrdmswk77 작성시간14.02.11 그 이름이 기록된 자는 반드시 구원을 받는다(단12:1, 요10:28), 다만 그 책에서 이름을 지워 버릴 것이라는 표현은 본래부터 멸망당할 범죄자들이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될 것이라는 표현이다" 라고 해석되어 있네요.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요나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11 예 감사합니다.
  • 작성자 예수로 사는 사람 작성시간14.02.11 저도 이 부분 오해하고 있었네요..알기 쉽게 정리해 주시고 깨닫게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선교사님..
    "불순종은 용서받을수 있지만 거역의 죄는 용서함이 없다'란 글에서
    문득 자살도 거역이구나란 생각이 들었는데..적용이 맞을까요 선교사님??
  • 답댓글 작성자 요나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11 예 그렇게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주께찬양 작성시간14.02.11 선교사님께서 올려주시는 귀한 말씀들
    잘 읽고 있습니다 의문을 가졌던 것들이
    분명하게 깨달아져 감사를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요나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11 예. 저도 감사드립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요나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12 어느 시대에나 믿는이 가운데도 알곡과 쭉정이가 있겠죠. 가라지는 심판때 드러나고 영원한 불못에 떨어지겠죠.
    광야 이스라엘 모두가 획일적으로 구원 받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우리에게 경계와 교훈으로 주어진바 우리도 그들과 같은 우를 범하면 약속을 못 누리는 자로 떨어질수가 있으니 조심하자는 것이죠.
  • 답댓글 작성자 요나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13 어메징 네.그렇죠. 감사합니다.
  • 작성자 장무기 작성시간17.01.02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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