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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나눔터

† 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다

작성자감동예감|작성시간16.01.05|조회수2,137 목록 댓글 4

† 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다

내 육체의 가시를 자랑하세요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려하심이니라(고린도후서12:7)"​

내 육체에 가시가 있는 것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범위 내에

있는 것입니다.

이는 질병을 두시거나 아니면 불편한 환경적인 요소를 두게 하심으로

상한 마음을 가지게 합니다.

이 가시는 육체의 고통을 있게 하거나 마음이 상함으로

더욱더 하나님의 은혜에 의존하게 합니다.

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권세가 허락된 범위 내에

있으나 오히려 하나님을 바라보게 합니다.

이런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심으로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한 하나님을 의지하게 합니다.

1.하나님께서 교만하지 않게 하십니다.

바울이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은 지극히 큰 것이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무익하나마 부득불 자랑하는 것은 주의 환상과

계시였습니다.

바울은 낙원이라는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갔습니다.

낙원에 이끌려 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습니다.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었습니다.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을 자랑하겠으나 절제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돌아보아 약한 것들 외에 자랑하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사람이 영계의 세계를 보고 절제하지 못함으로 자랑하다가

넘어지는 자들이 많습니다.

사람이 은사를 많이 받았다고 해서 인격까지 훌륭한

덕을 지닌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많은 은사가 사람을 교만하게 합니다.

나중에는 신이 된 것처럼 교만하다가 넘어지는 것입니다.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사도바울의 은혜는 영계의 세계를 본 것을 자랑하지 못하게

육체의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다는 것입니다.

2.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것이 내게서 떠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고린도후서12:8~9)"

1>내가 세 번 주께 간구

사도바울은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인 질병이 있어

고통스러웠습니다.

이것이 바울에게서 떠나기 위하여 세 번 주께 간절하게

구하였습니다.

내게서 질병의 병마가 예수 이름으로 떠나가기를 구하였으나

여전히 질병은 떠나지 않고 고통을 당하였습니다.

주께 구하여 응답하여 주시는 기도가 있고,

세월이 지나서 이루어지는 기도가 있고,

기도를 해도 들어주지 않은 기도도 있습니다.

질병의 고통을 당하는데도 주께서 들어주시지 않은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계셨습니다.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가 있음으로 하나님의 은혜가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어떤 중국의 목사님이 몸에 만성질병에 시달렸습니다.

하나님께 구하여도 몸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어느날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꾸었습니다.

배를 타고 강을 건너가고 있는 앞에 큰 바위가 있어

건너갈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내가 이 바위를 치워주랴 아니면 물이 바위를 넘치게 하여

건너가게 해주랴?"

목사님은 물이 바위를 넘치게 하여 건너가는 것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물을 바위 위로 넘치게 하여

배를 건너가게 하였습니다.

꿈에서 깨어 목사님은 깨달았습니다.

내 육체에 곧 사단의 사자가 있으나 질병이 있어

하나님의 은혜가 머물러 있어 약한 것들을 자랑할 수 있었습니다.

2>만성질병이 내게 있어 오히려 크게 기뻐한다.

세상이 주는 기쁨은 편하고 안전한 것입니다.

소유에 있습니다.

외모에 있습니다.

자랑에 있습니다.

부족함이 없는 넘치는데 있습니다.

인기에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주는 기쁨은 잠시 잠깐이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은 오히려 약한데서 크게 기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은 세상적으로 잘나가는 것도 없고

내게 아무것도 없어도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할 수 있습니다.

내 속에 있는 기쁨은 "예수 기쁨 나의 기쁨"입니다.

약한 데서 기뻐할 수 있는 것은 약함으로 강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비록 무화과 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하박국3:17~18)"

3>나의 여러 약한 것들을 자랑한다.

하나님께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능력을 발휘하게

부르심을 받아 쓰임받는 자들은 사람의 강함에 있지 않습니다.

성경인물들을 보면 약한 데서 하나님의 강한 것이

나옵니다.

모세는 나이 많았고 미디안의 오랜 광야생활로

애굽의 언어도 잊어 버렸으나 능력의 지팡이를 주셨고

말 잘하는 아론을 붙여 주셨습니다.

베드로는 학문이 없는 자였으나 성령을 충만하게 받음으로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기탄없이 설교할 수 있었습니다.

 

다윗은 어린 소년이라도 담대한 믿음으로

3미터나 되는 골리앗을 물맷돌로 이마를 맞게 하여 이기게 하셨습니다.

아직도 내가 강하고 능력있고 내가 내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면 하나님의 은혜를 자랑할 수 없습니다.

사도바울은 자신의 능력에 있을 때 기독교를 박해하는 자였습니다.

다메섹으로 그리스도인을 결박하러 가다가

주님의 음성을 듣고 눈멀어 3일간 회심하는 시간을 가짐으로

복음 전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나의 약한 것이 있어 강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있는 자를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고린도전서1:26~28)"​

3.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 십자가에 못박히셨다.

"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 십자가에 못박히셨으나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으셨으니

우리도 저의 안에서 약하나 너희를 향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저와 함께 살리라(고린도후서13:4)"​

 

예수님은 지극히 높으신 신성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예수께서 이 땅에 임하심은 가장 낮은 곳으로

임하셨습니다.

누울 자리 조차 없어 말구유에 누우셨습니다.

말 밥통에 누이는 수치도 마다하지 않으셨습니다.

가장 낮은데로 임하시는 것은 가장 약한 자를 들어

사용하심입니다.

작은 마을 베들레헴에서 나셨습니다.

촌동네 나사렛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육체의 부친은 목수였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촌동네 사람 나사렛 예수라 불렀습니다.

예수께서 능력이 부족해서 정말 힘이 없어

붙잡히신 것이 아닙니다.

얼마든지 하늘의 하늘군대 천사들을 보내어 대적들을

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육체의 약함을 보이셨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려 조롱을 받았습니다.

"가로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 내려오라 하며(마태복음27:40)"

예수께서 얼마든지 십자가에서 내려 와

조롱하고 희롱하는 자들을 다 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그렇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미련한 자는 십자가의 도를 어리석게 보나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되었습니다.

예수께서 약하심으로 십자가에서 죽으셨으나

하나님의 능력으로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약하지만 그리스도에게

붙은 자로 부활의 소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낮은데로 임하소서"​의 저자 안요한 목사님

실명 전에 목사의 아들로 외국어에 능통하여 카츄사병이 되었습니다.

외국의 유학길이 열려 결혼까지 하였습니다.

안요한은 자신을 더 의지하였으나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습니다.

어느날부터 눈에 이상이 옴으로 실명하고 말았습니다.

실명하였을 때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약할  그 때에 하나님의 능력이 있어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것이었습니다.

오히려 약해진 실명으로 인하여 신학공부의 길이 열려

뉴욕의 헬렌켈러제단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실명하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었습니다.

내게 약한 것 때문에 고민하고 염려합니까?

그 약한 것이 질병,가난, 배우지 못한 것, 가정의 어려움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원망과 불평으로 벗어날려고 하고

간구하여도 그대로 있습니까?

그러나 우리의 자랑이 무엇입니까?

세상 것들을 붙잡아서 위로 받기 보다 약할 때 하나님의 강한 것을

붙들어 하늘에 소망을 가지고 사는 신앙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약할 그 때에 강하신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고린도후서12:10)"

글쓴이:쌍문동산소망교회 김 목사

http://blog.naver.com/sano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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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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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펀드멘탈 | 작성시간 16.01.05 하...정말... 한 단계 껍질을 깬듯한 말씀이십니다. 세상의 학문과 이론으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모순과 역설" 이겠지요!!! 육체가 불일듯 일어날때마다 이 글을 묵상하며 주께로 돌아가야 겠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붙여놓기 하여서 보관해 놓아야 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주님사랑합니다...! | 작성시간 16.01.06 아멘~
  • 작성자소망의나라 | 작성시간 16.01.09 아멘 내은혜가 네가 족하다고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늘 마음에두고 요동치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장무기 | 작성시간 16.01.21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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