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7: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요한복음 7:39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 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집회 기도중 위의 구절을 해석해주신 예수님.
성령님이 열어주시면.. 그냥 알아지게 됩니다.
평소에는 그냥 그런갑다 하면서 지나친구절이 그냥 이런뜻이구나 알아집니다.
예수님을 만나 회개하고 죄사함 받는 여정이 끝이나면 성령을 보내주십니다.
순서가 바뀔수 없습니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성령님이 내심령에 임하게되면 거듭태어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살아계서서 제자들도 성령님이 내주하시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만나지 않고는 절대로 거듭날수 없고 성령님이 내심령에 내주할수 없습니다..
이부분을 니고데모처럼 모르는 교인이 너무나 많은것이 안타깝습니다.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우리심령에 임하신 성령님의 음성이 흘러나옵니다. 이음성을 들으면 나의 영적 갈급함이 채워집니다.
많은걸 알려주시고 인도하시며 지도해 주십니다..
성령에 감추어진 만나가 하나씩 알아지게 됩니다.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주의 음성이 영으로 들리게됩니다.
내양은 내음성을 듣는다고 이야기하는것이 이것입니다.
이때부터 예수님의 양이 됩니다.
주의 음성을 들어야 주의 음성이 어떤건지 알수 있습니다.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다면 어떻게 그음성을 아나요.?
주의음성은 잠잠히 그분께 집중할때 세미하게 들립니다..
그래서 순종에는 미래의 두려움이 오게되고 .
이때 믿음이 필요합니다.
음성은 성경을 읽는 눈으로 오는것이 아닙니다.
마음으로 듣는 영의 귀로 들려지는 것입니다..
성령님을 감싸는것이 나의 마음이고 이 마음을 감싸는것이 혼의 생각입니다.
내 마음이 상해 있거나 , 종교적 습관이나 사고의 틀로 딱딱하게 ,
굳어져 있으면 성령님의 세미한 음성이 닫히게 됩니다.
마음의 치료는 예수님을 통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치유 됩니다. 그분의 사랑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성령님의뜻이 생각으로 들리게 됩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육으로 부터오는 마귀의 음성도 생각으로 들려지게 됩니다.
하지만 마음의 치료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된자는 성령님의 음성에 마음이 반응합니다.
마귀의 음성은 생각에서 마음으로 내려가지않게 내가 차단할수 있습니다..
나의 행동은 마음에서 영향을 받게됩니다...
성령의 음성을 받아 내가 마음을 정하면 행동으로 나오게 됩니다. 이것이 선한 행동입니다.
육으로오는 마귀의 생각을 받으면 악한 죄가 됩니다..
율법에 위배되냐 안되냐를 따지는것이 아닌 선하다 생각하는 행동도 악하게 될수 있습니다.
악하다 생각하는 행동도 선한것이 될수 있습니다.
이것을보고 성경은 마음에서 나오는것으로 사람을 더럽게 한다고 기록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서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알게되면 .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며 예수님이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주셔서 내안에 오시게됩니다..
그러면 생수의 강이 흘러나옵니다. 주의 음성이 들리고 그 뜻이 알아지며 .
두가지 생각이 나의 혼적 영역에서 충돌이 생깁니다..
나의 마음은 어느것을 받아 행동할지는 본인의 의지와 선택에 달려있으며..
내가 성령님을 따라. 믿고 행하는 그것이.....
나의 옳은 행실.. 아름다운 예복. 그날에 칭찬받고. 들림받으며.
첫째부활 그리스도께 붇은자의 영광의 부활에 참여하는자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