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호6:6)
하나님께서는 형식과 위선을 싫어 하십니다.
마태복음 23:27절에서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의 형식과 위선을 책망하셨습니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하나님은 타락한 이스라엘의 형식적인 회개와 예배의 무익함을 말씀하십니다.
형식적인 신앙생활에서 벗어나서 진심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오는 자는 낫게 하시고 싸매어 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그리고 새벽 빛같이 일정하시고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임하실 하나님을 힘써 알라고 권면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합당한 아벨의 제사는 열납하셨지만
형식적인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셨습니다.
가인과 같이 예배하는 자는 예배를 드리고도 망합니다.
진심이 없는 형식적인 회개도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십니다.
애통하는 마음과 진실한 마음으로 드리는 회개를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은혜를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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