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6 장13절
그 중에 십분의 일이 오히려 남아 있을지라도 이것도 삼키운바 될 것이나 밤나무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묵상
기복주의 신앙은 피로 산 교회에서
사라져야 합니다.
예수님이 가신 길을 겸손히
따라가는 성도들이 되길 바랍니다.
헤롯성전처럼 무너질 것은 빨리 무너지고, 세울 것은 다시 세우는 것이 옳습니다. 중세 교회처럼 부패한 교회가 더 흥해서 무엇을 하겠습니까
지금 한국교회가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초대교회와 같이 예수님의 사랑과
겸손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성도들의 각성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진실한 교회는 더욱 소중히 가꾸고, 양복입은 무당이 안방을 차지한 교회는 그 무당을 속히 몰아내고, 그리고 이미 강도의 소굴로 변절한 교회는 즉시 떠나는 것이 좋습니다.
비록 교회의 그루터기만 남는 한이 있더라도, 더 이상 기복적 성장에 집착하지말고 순수한 복음을 바르게 전해야 합니다. 참된 신앙은 예수 그리스도처럼 낮아지고, 섬기고, 희생하고, 인내하고, 주고, 그리고 나누는 것임
을 세상에 진솔하게 알려 주어야 합니다.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
예수님의 사랑과 겸손이 있는 교회
진리의 말씀이 등불이 되어
어둠을 밝히는 교회
예수님의 신부된 거룩한 교회의
회복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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