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꿈을 꾸고 너무놀라워 그만 잠에서 깻습니다.
저는 어떤 자그마한 죄를 짓게됩니다.
그런데 어떤사람이 헬기를 부릅니다.그리곤 헬기에 사람이 타는데 몇명 타지못합니다.
이거 타믄 어디갑니까? 그러자 그사람은 말합니다. 천국이요!!..
어 나도 타야는데.. 주님 제가 잘못한것있으면 용서해주세요 제가죄인입니다. 회개하자마자
제몸이 헬기에 올려집니다. 그러자 헬기가 공중에 붕뜹니다. 그런데 신기한것은, 그헬기가 어느
점에 순간적으로 슉하고 공중에 붕뜨는것까지 느낀것 같았는데 , 갑자기,순식간에,휙하고
광음과같은 속도로 몸이 올려지는것을 느낍니다.어! 이게휴거다.. 밑에는 보이지도 않습니다.
주변도 안보입니다. 위가 환하게 밝아옵니다..
정말 얼마 남지않은것같습니다.. 헬기 가만히 생각해보니 헬기자체는 많은사람을 태우는
물체가 아니라는것에 생각해봅니다..
주여~! 속히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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