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자위행위는 죄 맞지요? 또한 정사신이 들어간 영화를 안보는게 옳지요?--> 이것은 믿지 않는 자들도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자위도 음행이며 누구를 생각하고 있다면 간음입니다. 또한 죄의 성질이 있는 세상의 유혹과 습관에 빠지는 것은 스스로 자신의 마음과 몸으로 죄를 짓도록 유도한 것이라 하겠습니다. 의인에게는 의인의 삶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애굽으로 내려 가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4. 여자들의 노출 의상 어떻게 봐야 하나요?--> 남자나 여자는 그리스도인의 복장과 용모는 항상 단정해야 합니다. 그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만약 누가 과도한 노출한 옷차림으로 상대의 성적인 감정을 건드렸다면 그것은 상대로 하여 죄된 마음을 품도록 유도한 것입니다. 미국 갈보리채플 척 스미스 목사님의 사모 케이 여사는 남자 형제들과 길을 갈 때에 한발 뒤에서 걸어간다고 합니다. 그것은 자기로 하여 형제들 마음에 이상한 감정이 일어나면 그로 범죄케 하는 유혹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크리스찬의 복장은 늘 단정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8. 예수님의 부활은 육체와 영혼이 함께 부활한 것인가요?--> 영혼과 육체는 떼어서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성부, 성자 성령을 따로 분리하는 것과 같습니다. 인간을 영과혼과 육으로 지으셨기 때문에 인간이 죽을 때 영혼이 육에서 분리되어 하늘로 올라가지요. 그러나 부활의 때에는 영과 혼과 육이 하나로 나타날 것입니니다. 물론 그 구조적 질서는 지금과 다르겠지만 성경은 그 날에 우리의 형상이 주와 같은 것을 알 것이라 기록되었습니다..이것은 하나님의 신비로서 인간의 지혜로는 헤아릴 수 없습니다.
9. 예수님 재림의 시기와 종말에 시기에 대해서 알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단들의 가르침을 어떻게 봐야 하나요? -->우리는 오직 성경의 말씀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성경을 비약한 말들은 그들이 누구라도 적그리스도의 영입니다. 그날에 대하여 아들도 모르고 천사도 모른다 하신 말씀은 마태복음 24장의 무화과나무와 관련된 구절로서 이스라엘의 국가적 부활의 때에 있을 교회의 휴거와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교회의 휴거가 언제 있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성도가 깨어 있을 것을 요구한 것입니다.
또한 문의하신 1290일과 1335일은 다니엘서12장의 말씀으로 이 말씀은 계시록의 칠년환난 후에 있을 주의 재림에 관한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님은 칠년 환난 중 후 삼년반이 되는 1260일에 임할 것이지만 오셔서 30+45일 동안 무엇인가 하실 것 같습니다. 30일동안은 적그리스도를 척결하는 일과 관계가 있으며 1335일 곧 45일은 마태복음 25장의 모든 민족 중에서 양과 염소를 가리시는 일을 언급한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누가 어떤 방법으로 7년 대환난을 통과했다해도 그들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았다면 주의 판단을 받게 될 것입니다.
11.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마24장27절) --> 이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임하심이 우주적이고 일순간적인 것을 언급하신 것입니다. 인간의 물질로 구성되어 있어서 우주적이지 못하고 순간적이지 못합니다. 그러나 주께서는 창조자이심으로 세상과 우주의 모든 질서가 그에게 있으므로 무엇이든지 가능하십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임하심은 우주적이고 세계적이며 순간적으로 모든 천지만물과 그곳에 속한 모든 사람과 생물이 다 알게 임하실 것입니다.
성경은 "영들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나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이라"(요일4:1-3) 기록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진리의 왕이시며 진리는 성경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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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엘샤다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6.29 재림, 종말 관련 문답에 관하여는 조금의 이견이 있을수 있겠으나, 전체적으로 봤을때, 많은 성도님들께 유익을 줄수 있는 글인것 같아 가져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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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심이 작성시간 09.06.29 이요나 목사님의 글이군요.^^*우리님들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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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넬로 작성시간 09.06.30 유익한글이네요, 하지만 6번 십일조를 하지 않음이 죄가 아니라고 하셨는데, 말라기3장에 보면 십일조와 예물을 하지 않음은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는 것이라고 하였는데,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는것은 죄라고 생각합니다~ 상당수의 교회에서 성도들의 이탈을 우려하여 십일조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구약의 율법은 예수님이 오셔서 폐하여진거라고 안심시키는 교회가 많은데, 예수님께서는 율법을 폐하러 온것이 아니라 완성시키러 오셨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그것도 지키고 이것도 지키라라고 하셨는데, 제 짧은 소견으로는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으로 온전히 바쳐야 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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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직주님만 작성시간 09.06.30 아멘...귀한 글 감사합니다...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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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옥수수 작성시간 09.07.02 감사히 모셔갑니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