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여성, 중국돈 4000원(약 70만원)에 팔려가… 돼지라 불리며 짐승취급 당해" "어이 동무, 9시5분 해보라우" 생명 품은 그녀에게 '시계놀이'
작성자보배로움 작성시간10.09.26 조회수575 댓글 6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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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배로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9.26 주기신카페를 통하여 또한가지 영적으로 성숙되어진 부분이 있다면 눈물이 많아 졌다는것입니다. 주님주시는 통곡의 눈물이 많아졌습니다. 잠시 엎드려 기도하는 중에 도무지 낮에 보았던 이기사의 여인의 모습이 지워지지않고 제눈에서 계속보여지며 통곡의 눈물이 ~~ ㅠ.ㅠ 저 그림이 설사 사실이 아니라하더라도 저와 비슷한 상황이 얼마든지 있을 수있을것이잖아요.
정말로 정말로 한사람이라도 저런 끔찍한 행위가 일어난다면 그건 도저히 상상도 할수없는 일일진데~
김정일이가 정말 미쳤군요 ~ 곧 지옥문이 빨리 들어오라고 문을 활짝열었나봐요~ 주님..도무지 김정일은 회개할 수 없는걸까요?
자기 아비가 꿈속에서라도 나타나서 -
답댓글 작성자 아이러브지저스 작성시간10.09.26 보배로움님의 그 기분 공감합니다. 저도 남과 북이 통일되어야 한다는 것을 이론으로만 여기다가 탈북자 이순옥씨의 간증을 읽고 그분들의 아픔에 통곡하고 울부짖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우리가 이처럼 편안하게 신앙생활하는 동안 그분들은 생사를 오가며 전심으로 주님을 찾고 있었고 죽음앞에서 타협도 굴복도 하지않고 순교하는 장면에서 이기적으로 살아왔던 저와 남한 국민들을 생각할때 죄스런 마음이었습니다. 남과 북이 평화롭게 통일되어 그분들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주님을 섬기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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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축복해요 작성시간10.10.01 엊그제 기도하다 잠시 잠들었는데 꿈속에서 물난리가 나는 곳에서 저는 예수님 어디계시냐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때 수용소인듯한 곳으로 장면이 바뀌면서 한 여인이 어떤 명령에 거절을 한 이유로 잔혹하게 구타당하며 피를 토하는 꿈을 꿨습니다. 얼마나 실제적이던지 아직도 생생하고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그 잔혹한 현장 가운데 우리 주님도 눈물을 흘리고 계실 것입니다. 위와같은 일들보다 더 험악한 일들이 북한의 정치범수용소에서 벌어질 텐데 속히 김정일 정권이 무너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