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가 구주로 영접하는 것은 시작이고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다 무너진다.
믿음은 예수님이 말씀하신대로
순종하는 것이 믿음이다.
주여 주여 하는 것은
“나의 주인님 무슨 말을 하더라도 듣겠습니다.”
그것이 종의 자세인데
“너희는 왜 주여 주여 하면서
내가 시키는 일을 하지 않느냐?”
결국 말씀을 듣고 실행치 않는 자는
모래위에 세운 집과 같은 것이다.
우리 믿음이 얼마나 허술한지
한국교회 믿음이 이상하다! 이상하다! 했는데
드디어 세속화 되면서 세상 죄악이 범람하면서
또 코로나 사태가 오면서 확증 되어 버렸어요!
“거의 가짜였구나!”
지금도 다 가짜가 안 드러났다.
코로나는 박해라 볼 수 없고
진짜 박해가 오면 완전 다 드러나겠죠!
세상은 갈수록 곤두박질치고 있고
주님이 싫어하는 짓만 하고
교회는 점점 가짜였음이 드러나고
복음이 뭔지 구원이 뭔지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다.
여러분 믿음은 그런대로
아슬아슬하게 견디는 것 같은데
천국은 신부로 준비되지 않아도 가긴 가는데
주님오실 때 데려가는 것은 다르다.
이것은 에녹, 엘리야처럼 믿음의 이동이다.
공간이동처럼 이것은
특별한 믿음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2
준비 못했으니
전부 천국 못 간다는 말이 아니고
믿기만 하면 전부 천국 간다!
이것도 틀린 말이고 이것에 대한
특별한 준비가 있어야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연애는 하지만 결혼은
정말 마음에 들고, 서로 신뢰하고
약조될 때 결혼하잖아요! 그리고
결혼한다고 하면 결혼 준비를 하잖아요!
이처럼 주님 만나는 것도
준비된 사람이 만나는 것이지
천국 갈 믿음이라고 다 신부되고
다 혼인잔치 가는 게 아니다.
거기에 대한 준비를 해야 하는 거예요.
그냥 천국 가는 사람과 달리
성경에 미련한 다섯 처녀는 시간이 더디 되니
기름이 떨어져 기회를 놓쳤는데
한때 그렇게 주님 사모하다가 안하는 것은
기름이 떨어져서 그런 것이다.
세상 육신의, 안목의, 이생의 자랑이
여러분의 기름을 떨어뜨려요.
주의 성령은 여러분의 믿음, 소망,
사랑을 타오르게 하고
세상 것은 이것을 꺼버려요.
그리고 육신의, 안목의 이생의 자랑을
타오르게 해요! 극과 극이다. 물과 기름이다.
3
그래서 은혜생활 기도생활을 안하면
세상 것이 타올라 보고, 듣는 것 때문에
잡초가 자라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기도생활 은혜 생활이 없으면
주님 못 만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천국도 못가요!
완전 육신의 생각은 사망인데
전혀 주님과 관계가 안 되어버려요.
마음에 믿음도 없고 주님 사랑도
소망도 없는데 완전 세상 사람이잖아요!
이렇게 산 자체가 죄인데
세상 사랑치 말라했는데 사랑하고 있잖아요!
령 충만 안하고 기도 안하고 있잖아요!
그러니 계속 죄를 짓고 있으니
천국 못 가는 거죠!
임종 때 두렵고
어쩔 줄 모르는 게 나타나잖아요!
나무에 붙어있으면 뭐합니까?
지금 은혜를 진액을 못 받는데
은혜 받으려면 필수적으로 기도해서
정결케 하고 또 새로운 은혜를 받고
그렇게 우리 믿음이 유지가 되지
한때 은혜 받고, 불 받고,
그건 그때 확 타올라서 오래 안가요!
은혜는 끊임없이 양식을 먹어야 하듯이
늘 끊임없이 은혜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아멘!